이건희의 위기론과 노무현의 안 위기론

맨날 위기론만 이야기 하면서 10 년 후에 뭘 먹고 사느냐를 걱정하고 인재를 끌어오지 못해 사장들을 독려하고 난리를 치는데...

삼성 이건희 회장과 대통령이라는 노무현 씨의 위기론.


삼성 이건희 회장은
신문 지상에 삼성 전자가 사상 최대의 순익을 올렸다는 보도가 나와도
삼성 임직원이 스톡 옵션이니 보너스니 주머니가 두둑하다고 해도
맨날 위기론만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10 년 후에 뭘 먹고 사느냐를 걱정하고
인재를 끌어오지 못해서 사장들을 독려하고 난리를 치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노무현 씨는..
신문에 경기 침체네 내수 불황이네 경쟁력 저하네 위기론이 나오면
위기가 아닌데 왜 자꾸 위기라고 하느냐고 신문을 비난하고 개혁해야 한단다.

위기가 아님에도 위기론으로 임직원을 들볶으면서
주주와 임직원의 주머니를 배불리는 이건희 회장과
심각한 위기임에도 위기 아니다論으로 국민을 안심시키면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심한 노무현은
정말 비교된다.

대한민국의 왼손 높이 치켜들고 있는 빨갱이들은 뼈저리게 반성 할 날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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