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말의 표현방식은 乳兒的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한 "막 가자는 겁니까"아무도 막가자고 한적이 없다.
사람의 언어는 유아기 성장기 사춘기를 거쳐 사회생활을하면서 논리적이고 지적으로 변하게 된다.말투하나만 보더라도 그사람의 인격과 나이를 짐작할수가 있고 직업과 학력을 볼수있는 것이다.

한-미 FTA나 작통권환수가 조금 늦어지거나 빨라지더라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뱉었다.이것은 유아기를 벗어나지 못한 발언이다.
어린 학생들이 싸움을 하다 서로 주먹질을 해서 상처가 나고 코피가 터졌다.이를 본 노무현 선생은 몇대 맞았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 는 말을 하고 잘잘못을 가려주지 않은채 자리를 떠 버리는것과 같다.

사람을 화나게 하는 말중에는 욕설이 섞인 말도 화를 나게 하지만 비약이 심하고 논리적으로 오류투성이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 화가 나게 된다.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한 발언중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은 발언은 들어본 기억이 드물다.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대화에서 한 '막 가자는 겁니까' 아무도 막가자고 한적이 없다.

그럼 내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아무도 버리라고 한적이없다.재신임을 받겠다..재신임 하자고 한적이 없다.

그리고 대선때 구호중 이회창의 구호는 안정이냐 불안이냐였다.이는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었다.

그러나 노무현의 전쟁이냐 평화냐 는 비논리적인 것이다.

이미 한미동맹의 균열을 유도하고 성급한 작통권환수문제를 봐도 절대 평화와 가깝지 않다.오히려 불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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