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지란(自中之亂)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바다이야기´ 사태와 관련, '정부의 1차적인 책임이지만, 국회도 이 과정에서 뭘 했는지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 언론도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라며 정부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24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갖고, '광의의 의미의 사법부로서, 검찰, 경찰 등이 단속하는 기능이라면 챙겼어야 한다'며 입법, 사법, 행정, 언론 등 ´4륜(네 바퀴)´ 공동 책임을 주장했다.[2006-08-24 16:5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