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때 만난 한 애국운동단체의 간부가 말했다.
'김정일은 위조달러를 찍어 먹고살고 盧정권도 위조지폐를 찍었으니 類類相從(유유상종)입니다'
盧정권이 成人오락실의 상품권 발행을 利權化하여 여러 군데 나눠주어놓고는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상품권이 화폐처럼 통용되도록 방치한 것을 두고 한 농담이었다. 이 농담속엔 진담이 들어 있다.
盧정권은 세계에서 김정일의 위폐행위를 비호한 유일한 정권이다. 이야말로 類類相從의 생리가 아닌가? 위조지폐가 얼마나 중대한 범죄인지를 잘 모르는 정권이니 상품권의 화폐化를 허용한 것인가?
김정일은 위조달러의 증거가 잡혀 미국으로부터 금융제재를 당하는 바람에 질식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盧정권도 성인오락실 스캔들로 民心의 분노를 부르는 바람에 식물정권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돈을 잘못 다루면 정권이 망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그런 점에서 돈은 권력보다 더 무섭다.
"김정일 이어 盧정권도 위폐 발행"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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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30,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