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800만 국민은 이렇게 안보를 장난으로 아는 넋 나간 사람들에게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내맡겨둔 신세다.>
-오늘자 조선일보 社說
오늘의 語錄: 안보를 장난으로 아는 盧정권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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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02,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