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라고 하는 방송, 신문은 언론이 아니다

좌파정권의 선동기관으로 봄이 타당할 것이다. 기자들에 대해서도 선전원으로 대우함이 또한 적절할 것이다.
kbs 등 어용 좌파 언론들은 노무현의 거짓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받아 거짓말을 확대재생산하여 퍼뜨리고 있다. 이 자칭 언론들은 '戰時작전권환수'라는 말을 통일해서 쓰고 있다. 자신이 50%를 갖고 있는 戰時작전통제권을 자기가 '환수'할 수는 없는 것이다. '환수'라는 말을 발명한 노무현이나 그 거짓말을 받아쓰는 kbs 등은 '환수'라는 거짓말을 사용함으로써 戰時작전통제권을 미국이 독점하고 있다는 오해를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는 고의적인 선동이고 조작이다. 따라서 '환수'라는 용어를 쓰는 신문 방송은 언론이 아니라 좌파정권의 선동기관으로 봄이 타당할 것이다. 그런 회사에 종사하는 기자들에 대해서도 기자로 대우하는 것보다는 선전원으로 대우함이 또한 적절할 것이다. 핵심적 용어를 거꾸로 쓰면 전체 기사가 다 어긋나기 때문이다. '환수'라는 거짓말을 쓰는 방송, 신문, 정당, 정치인들을 매장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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