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세력은 김정일과 민족공조를 해야 한다고 겁도 없는 말을 한다. 국민과 헌법과 국군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으면 이런 감옥 갈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김정일 정권은 아버지代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약600만 명의 동족을 죽음으로 몰고간 민족반역자들이다. 이 집단과 공조한다는 것은 논리상 민족반역공조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김정일 정권과 손을 잡는다는 의미는 민족반역자와 야합하여 북한동족 2100만 명과 남한동족 4800만 명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뜻이다. 사이비 민족공조 노선을 뒤에서 후원하는 노무현은 민족반역의 길을 걷고 있다. 韓美연합군 해체공작에선 김정일과 합작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자주를 부르짖는다. 민족반역자가 自主라고 사칭한다. 이 또한 전형적인 위장술이다.
반역의 본성을 감추기 위해서 民族을 파는 것이다. 노무현의 본성은 민족반역이다. 북한동족이 겪는 인권말살, 미귀환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서 철저히 냉소적으로 대하면서,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산업화한 위대한 선배세대에 대해선 온갖 악담을 퍼부어면서, 그러나 독재자에겐 말 한 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본성이 민족반역이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自主, 민족으로 위장하는 것은 그 본성이 너무 검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고는 들통이 나기 때문이다.
노무현의 本性은 민족반역이다.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6-09-05,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