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동창회, 산악회, 계모임도 일어나야!

국민저항운동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느낌이다. 애국은 행동이고 방관은 죄악이다. 생활인이 궐기해야 한다.
조선, 동아, 중앙, 문화일보가 줄기차기 보도해온 韓美연합군해체 공작의 반역적 실상은 국민 여론을 바꾸더니 오늘은 교수, 변호사 등 지식인들이 나섰다. 전 국방장관, 예비역 대장, 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 星友會가 주도해온 국민저항운동이 한 단계 발전, 승화, 확대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변화는 국민 다수가 생활의 위기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反證이기도 하다.
<조선일보: 전·현직 대학교수 등 학계인사 600여명과 변호사 등 지식인 총 750여명이 한국군의 전시(戰時)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반대에 동참하고 나섰다.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시민단체인 ‘선진화국민회의’는 4일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김태길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 차인석 서울대 명예교수, 차하순 서강대 명예교수, 유재천 한림대 한림과학원 특임교수,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이석연 변호사 등 지식인 750여명이 5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반대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외교관들, 경찰청장들이 가세할 것이고 전직 총리들도 들고 일어나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제부터는 일반 생활인이 참여해야 한다. 동창회 會食을 할 때도 韓美연합군 해체 반대 결의를 하고 성명서를 만들어 신문사에 돌린다. 여유가 있으면 회원들이 돈을 모아 신문에 의견광고를 낸다. 산악회도 山上회의를 통해서 같은 결의와 행동을 할 수 있다. 동대문, 남대문, 부산의 국제시장 상인 모임도 참여해야 한다.

국민학교 동창회도, 계모임도, 의사회도, 약사회도, 나중엔 기업도 국민저항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그러면 대학생, 고등학생들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연령대로 따져서 위로부터 내려오는 국민혁명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번영의 생명줄인 韓美동맹을 거의 끊어놓을 韓美연합군해체工作은 생활인들의 삶을 고달프게 만들기 때문에 그들이 가장 열심히 들고 일어나야 할 사안이다. 노무현 한 사람으로 해서 4800만 국민들의 장래가 위태롭게 된다는 것은 수치이다. 4800만이 한 사람의 만행을 저지할 수 없다면 차라리 좌파들의 심부름꾼이 되는 것이 낫다.

韓美연합군해체 반대 여론의 파도를 만들기 위해선 국민들이 구체적 행동을 해야 한다. 반역보다 더 부도덕한 것은 방관이며 '안방에서 핏대내기'이다. 구체적 행동이 모여 大勢를 형성하면 노무현은 항복하든지 물러날 것이다.

국민저항운동으로 가는 길이 크게 열리는 느낌이다. 애국은 행동이고 방관은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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