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대 외무부 장관, 차관, 대사 160명이 '戰時작전권 단독행사'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서명자중엔 崔浩中, 이정빈, 孔魯明 전 장관, 尹河珽 전 차관, 대사로는 朴東淳씨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성명은 전 국방장관, 예비역 대장, 육해공군 사관학교 동창회 등 예비역 장교단 조직, 교수 학자들의 반대성명에 이어 나온 것이고 곧 전직 경찰청장들이 반대성명을 낼 것으로 보인다. 이 성명서는 '오는 14일 한미 정상회담 및 10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는 戰時 작통권 단독행사 추진을 중지하고 한.미 동맹관계를 긴급히 재정비해 우선 남북간 군사균형 회복과 안정을 위한 비상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전직 외무장관, 차관, 대사들 반대 성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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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0,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