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광장을 탈환하자"

대한민국 심장부에서 간첩과 빨치산 추모행사 용납 못해
악질 반역세력으로부터 시청광장을 탈환하자!!

극열 친북세력 소굴 (적화)통일연대와 (인민)민중연대 등 김정일의 개떼들이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추모단체 연대회의’란 것을 급조하여 서울시청 광장 등 대한민국 심장부인 수도 서울 도심에서 11일부터 16일간을 ‘민족민주열사희생자범국민 추모주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추모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이 추모하는 대상은 대부분 6.25남침 전범집단 악질 부역자와 빨치산을 비롯하여 통혁당과 남민전 출신 간첩과 미전향장기수 출신 골수 반역자들이다. 헌법질서와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대한민국에서 국가반역세력을 공개적으로 추모한다는 것은 4800만 국민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청와대는 인민재판장 딸과 사위에게 점거당하고 총리실조차 통혁당간첩 아내에게 내준 마당에 통혁당 간첩 김종태와 김질락 이문규를 비롯해서 남민전 간첩 이재문 신향식을 공개 추모한다는 것은 소수 극열친북세력의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친북세력의 남한적화혁명 완수를 선포함이나 다름없다.

1. 간첩과 발치산, 미전향장기수와 극열친북세력을 추모한다는 것은 자유민주 대한민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2. 친북반역세력의 조직적 반국가행위를 묵인방관 하는 것은 국정원 검찰 경찰 등 정보수사기관의 직무유기다.

3. 문화행사란 미명하에 대한민국 파괴 국가반역세력의 ‘추모행사’를 허가 해준 서울시는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4. 자유애국시민은 서울시청으로 국정원과 검찰청, 경찰청으로 달려가 반역행사 관련자 색출엄단을 요구하자.

5. 1950년 9.28 수복이래 서울시청 광장을 빨갱이에게 빼앗긴 적이 없다. 전 시민은 시청광장 탈환에 나서자.

6. 적색 추모연대의 망동을 즉각 중단시키지 않았을 시 발생할 모든 불행한 사태의 책임은 현 정권이 져야 한다.

7. 4,800만 국민과 1,030만 서울시민은 서울시청 광장에서 ‘빨갱이’를 몰아내는 성전에 주저 없이 나서야 한다.

8. 가자 서울시청 광장으로!! 쳐부수자 친북세력의 서울시청광장 점령 선포식을!! 탈환하자 서울시청 광장을 !!

2006.9. 12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노인회 자유 기사단

*서울시청관장 탈환 聖戰에 동참할 애국인사 및 단체는 아래로 연락 바람
(연락처 016-838-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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