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 訪美者數에서 한국이 7위

동맹국으로 가서 활동한다는 것은 친구 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마음이 편한 것이다.
아래 관광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미국으로 입국한 사람들의 국적별 순서는 1위가 캐나다, 2위가 멕시코, 3위가 영국, 4위가 일본, 5위가 독일, 6위가 프랑스, 7위가 한국으로서 70만5093명이었다. 8위는 호주, 9위는 이탈리아, 10위는 브라질. 중국은 12위, 인도는 15위였다.

아시아에서 한국인 訪美者數가 일본에 이어 두번째이고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같은 나라들보다도 더 많다. 이처럼 방문객이 많다는 것은 한국과 미국이 여러 부문에서 많은 人的, 物的 교류가 진행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韓美동맹 때문에 한국인은 지난 50여년간 미국에서 혈맹의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는 우대를 받고 살았다. 인구나 地理를 감안할 때 한국인 訪美者數가 유달리 많은 이유는 한미동맹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동맹국으로 가서 활동한다는 것은 친구 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마음이 편한 것이다. 지금 노무현씨가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바로 이런 동맹관계이다. 즉 한국인의 삶의 터전, 또는 안전과 번영의 생명줄을 잘라버리려 하는 것이다. 모르면 할 수 없지만 이런 음모를 알고도 당하는 국민들은 구제불능의 존재가 된다. 한국인들이 생존투쟁 차원에서 들고 일어나 노무현씨를 무력화시킬 것인가, 이게 문제로다!



Top 25 Nationalities of Foreign Travelers to the U.S


1. Canada 14,865,000
2. Mexico 12,858,000
3. United Kingdom 4,344,957
4. Japan 3,883,906
5. Germany 1,415,530
6. France 878,648
7. South Korea 705,093
8. Australia 581,773
9. Italy 545,546
10. Brazil 485,373
11. Netherlands 448,650
12. China 405,380
13. Spain 385,640
14. Ireland 383,400
15. India 344,926
16. Venezuela 340,315
17. Colombia 325,398
18. Taiwan 318,886
19. Sweden 290,530
20. Israel 284,310
21. Switzerland 256,730
22. Bahamas 237,140
23. Dominican Republic 221,449
24. Belgium 191,596
25. Argentina 188,865
Total foreign tourists, all countries 49,4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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