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립/노무현의 적화(赤化)가 7部 능선(稜線)을 넘었다!(솔방울)
[대한민국의 적화는 김대중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김대중의 몸에는 붉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청년 시절에 남로당에 몸을 담았던 경력도 그가 태생적으로 붉은 피를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머리 속에는 해방 후 그가 접한 공산당 이론이 고향처럼 또아리를 치고 있었다. 그가 일본에서 조총련을 통해 김일성의 공작금을 받아 썼다는 얘기는 이제 세상에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가 준비된 대통령이란 슬로건으로 대국민 사기를 쳐서 3수 끝에 대통령에 당선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대북정책에 있어서의 햇볕 정책이란 것이다. 햇볕 정책이란 말 그대로 북한의 김정일에게 태양과 같은 양분을 주는 일이다. 그 양분이란 것이 다름 아닌 국민의 세금이었고 그 세금으로 엄청난 달러와 물질이 김정일에게 건너 갔다.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에는 대북정책이 그래도 상호주의에 입각한 정책이었다. 즉 정상적인 무역거래와 조건부 산업 개발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 특별한 재해가 발생하였을 당시에도 대한민국 정부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특별 물자를 보내주곤 하였다. 당시에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북한의 경제가 워낙 열악하여 한국에서 돈을 주고 사 올 물건이 마땅히 없었다.
산업개발의 협력이란 것도 워낙 북한의 사회간접자본(SOC - Social Overhead Capital)이 전무 하였고 특히 인프라(Infrastructure)가 구축되지 않아 유명무실한 협력에 그쳤다. 그러나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북한과의 교류는 상호주의 관계에서 햇볕정책이란 일방적인 관계로 급변 하였다.
[6.15 선언이 적화의 시발점이 되었다!]
특히 김대중이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해 김정일에게 남북 정상회담의 대가로 현대와 국정원을 동원하여 보낸 엄청난 천문학적 불법 송금은 당시 고난의 행군이라는 이름 아래 북한의 동포들이 300만명 가까이 아사(餓死)를 하는 위기에 처해 있던 김정일을 회생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그러한 자금이 북한 동포들을 위해 쓰여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한국으로부터 불법 송금된 자금을 김정일은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개발에 투입을 하였으며 선군정치라하여 동포들을 외면한체 군인들만 먹여 살렸다는 것이다.
김대중은 김정일과의 정상회담에서 국민적 동의도 없이 6.15 공동선언문에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합의하므로써 대한민국 적화는 시작되었다. 김정일은 이런 호재를 놓치지 않고 『우리민족끼리』란 용어를 선점하여 남한에 있는 김일성 주체사상파를 비롯하여 친북 좌파들에게 민족의 자주와 외세의 배척이란 숙원 사업을 선전 선동하기 시작하였으며 태극기와 인공기 대신에 한반도기가 남과 북을 뒤덮게 하였다. 김대중은 이렇게 남한의 적화을 위한 기초를 수립하였고 완전한 적화를 위해 그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성공을 하였다.
[태생이 불분명한 노무현이 적화에 올인하고 있다!]
노무현은 김대중이 저지른 각종 부정과 조작으로 청와대에 입성을 했다. 김대중은 남한의 적화를 위한 적임자로 노무현을 꼽았다. 많은 국민들이 서민의 흉내를 내면서 다가 온 붉은 마수 노무현의 정체를 알지 못했다. 지금에 와서야 노무현을 선택한 국민들이 땅을 치며 노무현을 찍은 자신의 손가락을 원망하고 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
노무현의 출생과 그의 선대에 대한 확실 기록이 없다. 그의 할아버지가 일본의 앞잡이었고 그의 부친이 지독한 빨치산이어서 고향에서 살지 못하고 부산을 경유하여 김해에 들어갔다는 얘기도 있으나 그 보다 확실한 것은 그의 장인인 권오석이 면 소재의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무고한 양민을 무려 11명이나 살해를 했다는 사실과 그 권오석이 비전향 장기수로 죽었다는 것과 권오석의 딸이 바로 노무현의 부인 권양숙이란 사실이다.
추측해 보건데 노무현은 본가나 처가가 모두 김일성 주의자들이었다는 것이다. 김대중의 남한 적화를 위한 인물 선정은 이런 배경이 작용하였다고 본다. 그 누구도 김정일과 김대중의 적화를 위한 공작에 노무현만큼 충실한 자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을 것이다. 노무현은 그런 자신의 임무를 천명으로 알고 대통령 당선자증을 받아 쥐자 말자 대한민국 적화를 위한 임무에 들어 갔다.
세상 사람들이 그의 입을 조롱하고 그의 품행을 비웃으며며 탄핵으로까지 몰아치고 했지만 노무현은 끄덕도 않고 대한민국 적화를 위한 일에만 골몰하였다. 우리는 노무현이 다른 일은 다 깽판쳐도 북한만 잘되면 된다는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 무서운 말이 우리에게 적화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노무현이 김정일과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연락을 취한다는 기사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현 시점을 놓고 볼 때 노무현의 사주를 받은 그의 브래인들이 이미 김정일과 김대중이 합의한 남북공동선언에 따른 대한민국 적화를 위한 구체적 프로그램을 가동시키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전작권 단독행사는 『평화협정 체결』이 임박했음을 말한다!]
전시 작전권은 평시 작전통제권과 전시 작통권으로 나누어져 있다. 평시 작통권은 한국군 합참의장이 갖고 있다. 그러다 방어준비태세(데프콘-DEFCON)가 평상시의 『데프콘 Ⅳ』에서 『데프콘 Ⅲ』로 높아져 전시 비상 상황이 되면 전시 작통권이 한미연합사령관(주한미군사령관)에게 넘어가게 된다. 노무현은 이 전시 작통권을 한국군 단독 행사로 바꾸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전시 작통권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가상의 권한일 뿐이어서 주권과 관계가 없다. 전시 작통권이 미군 사령관에게 있다고 해도 그 발효 시점은 한국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 미군 사령관은 전시 작통권 주요 사항은 양국 대통령 및 국방장관 등으로 구성된 『국가통수 및 군사지휘기구(NCMA)』 양국 합참의장으로 구성된 『군사위원회(MC)』 등으로부터 전략지침을 받도록 돼 있다. 연합사령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노무현은 전쟁이 발생했을 경우 전시작전권도 행사하지 못하는 대통령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는가라며 자주와 주권을 들먹이며 대 국민 사기를 쳤다. 전작권의 이양이 2012년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이것을 노무현은 2010년으로 앞당기려 하였고 미국은 기습적으로 2009년에 이양해 가라고 했다. 전쟁이 발발하였을 때 연합사령관은 한국의 대통령과 국민들을 전쟁으로부터 지켜주는 가장 큰 충군(忠軍)인 것이다.
가장 믿을만한 충군(忠軍)을 없애려는 데에는 노무현의 계획된 목적이 따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김정일과의 『평화협정 체결』이 그만큼 급박해 졌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노무현은 자신의 임기 중에 김대중과 김정일이 합의한 적화 공작을 마무리 해야하기 때문이다. 요즘들어 노무현이 외국을 방문하면서 자유 우방과 미국을 상대로 마음대로 지껄이는 말들은 이러한 『평화협정 체결』을 더욱 확고하게 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김정일의 3가지 선결조건!]
노무현은 김정일과 김대중이 합의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실현하려고 하지만 김정일은 노무현에게 3가지 선결 조건을 내 세웠다. 그 첫째가 단독 전작권을 가지고 있는 노무현과는 『평화협정 체결』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 조건이 주한미군 철수인데 노무현이 전작권을 단독으로 행사할 수 있게되면 미군 철수는 자동적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또한 남과 북이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나면 미군은 한반도에 머물 명분이 없어지게 된다.
세번째가 국가보안법 철폐인데 이 문제는 세가지 선결 조건 중 가장 쉬운 일이며 현재 국가보안법은 법조항만 살아 있을 뿐 사실상 유명무실한 법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따라서 국가 보안법 철폐에 관한 문제는 노무현과 열우당이 밀어 붙인다면 민노당과 무소속의 협조로 한나라당은 힘도 못써 보고 국가 보안법은 철폐되게 되어 있다.
노무현이 전작권 단독 행사를 고집하고 지금이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큰소리 치는 것은 임기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노무현은 상당한 국민적 반대와 저항에도 불구하고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의 적화가 이미 7部 능선(稜線)을 넘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래 전작권 문제만큼 전직 관들과 지식인들의 저항을 받은 일이 없다. 재향군인회가 반대 성명을 발표했고 집회를 통해 강력한 항의를 했다. 전직 국방부 장 · 차관들이 모여서 반대 성명을 발표했고 대한민국의 지식인들이 여기에 또 동참을 했다. 몇일 전에는 전직 경찰 청장들이 모여서 전작권 단독행사에 대한 우려와 반대 성명을 또 발표했다.
전직 외무부 장관들이 반대를 하고 나섰다. 그러나 노무현은 그 사이 너무 멀리 달아났다. 이미 노무현이 추진하는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적화 행보는 7部 능선(稜線)을 넘었다. 노무현의 고지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한민국 적화가 멀지 않았다는 얘기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아직도 잠에 빠져 있는가?]
노무현은 미국을 방문하기에 앞서 북한의 원자탄과 미사일은 무력 시위용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에 의한 시위라 했다. 핵폭탄은 너무 커서 미국까지 가기에는 멀고 한국에 쏘기에는 너무 크다는 말같지 않은 말로 또 국민들을 현혹하며 속이고 있다.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국회의원들의 추궁에 드디어 북한의 핵이 한국에 위협이 된다고 실토를 했다. 노무현의 발언은 미국에 대한 시위다. 국민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국가적 위기가 있을 때마다 지식인들과 국가의 엘리트 그룹들이 침묵하는데 분노했다.
이제 국민들은 어찌 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엘리트 그룹이라 할 수있는 관료들과 지식인들 그리고 종교계에서 연합사의 해체를 몰고 올 전작권 단독 행사에 대한 반대의 성명을 내고 저항 운동에 들어 갔는데 어찌 국민들은 침묵하고 있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언제부터 기회주의자들로 변했으며 비겁한 부류가 되었는가? 일본의 압박에서도 강인한 의지와 용기로 독립운동을 했던 정신으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국가의 총체적 위기를 국민들이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국민들만 나서면 대한민국의 관료들과 군 출신들로 이루어진 재향군회와 지식인들 그리고 종교계가 모두 노무현에 대한 국민적 저항 세력으로 승화될 수 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국민들의 책임인 것이다. 노무현의 적화가 이미 7部 능선(稜線)을 넘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이제는 나라의 흥망이 국민들에게 달렸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赤化 공조
- 솔방울(펌. 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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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3,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