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 남편의 평택反美활동

공산주의자(마르크시스트) 남편은 反美활동, 부인(총리)은 평택무장폭동 비호!
국무총리 韓明淑씨의 남편 朴씨는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평택 미군 기지 이전 반대 불법폭력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지난 5월 발표했다. 그는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고 했는데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하고 合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이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무장폭도 비호 지시에 다름 아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조선일보를 읽어보니 총리의 이 망언 뒤에 숨은 사연이 밝혀졌다. 韓총리의 남편이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가 평택의 무장폭동을 주동했던 평택범대회와 같은 차원의 反美활동을 전개했다는 것이다. 부인이 총리로 지명된 이후까지도 朴씨는 미군 기지 이전 반대 운동을 했다고 한다. 韓총리는 남편이 참여해온 反美운동에 대해서 경찰의 엄정한 대응을 지시할 수 없는 처지였다고 이해된다.
남편 朴씨는 지금도 스스로 마르크시스트라고 말한다. 김일성 추종 공산주의 지하활동을 해온 그의 영향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총리도 공산주의 동조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실형을 산 적이 있다. 과거사에 대한 사죄는커녕 변명만 하는 총리 부부의 행태는 공산주의의 영향권 아래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정당화한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대한민국을 전복하겠다는 이념으로 무장한 부부가 아닌지 국민들은 의심할 의무와 권한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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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남편, 평택범대위 활동했다
총리취임 후인 5월까지… “미군기지 이전 반대” 성명


한명숙(韓明淑) 국무총리의 남편인 박성준(朴聖焌·66·사진) 성공회대 NGO대학원 겸임교수가 최근까지 평택 미군기지이전 반대운동에 참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박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비폭력평화물결’은 지난해부터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차원의 주요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 단체는 범대위 공식명단에는 올라 있지 않다. ‘비폭력평화물결’은 올해 한 총리 취임(4월 20일) 후인 5월 2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주요 범대위 단체들과 함께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보장 위한 평택지역 강제수용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미군기지 이전협상은 총체적인 부실로 원점에서 재검토돼야 한다”며 “평택기지 확장은 헌법과 한·미 상호방위조약에도 저촉되는 것으로 공권력을 발동할 적법한 근거가 없다”고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비폭력평화물결’은 그러나 5월 12일 한 총리가 ‘미군기지 재협상 불가’를 밝힌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적극적인 범대위 활동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 이 단체 관계자는 13일 기자와 통화에서 “(범대위와) 함께 가지만 현장 시위는 우리가 할 몫이 아니다”라며 “대신 평택 관련 영상물을 제작해 오는 21일 ‘평화의 날’ 행사 때 상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폭력평화물결’은 벨기에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 ‘비폭력평화(Nonviolence Peaceforce)’의 한국지부로, 박 교수가 도입했다. 한 총리 취임 이전 ?참여정부의 한·미동맹 재편 합의 철회 촉구 기자회견(2006년 3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과 미군기지협상 규탄 기자회견(2006년 1월) 등의 활동을 했다.

정시행기자 polyg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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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기사:

총리지명자 남편은 9.11테러 옹호


박성준氏 '나는 맑시스트 크리스천'


'지하드는 미국이 아랍에 가한 폭력 비해 약소(弱小)''9`11...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 反美와 테러 옹호
한명숙 열린우리당 의원의 국무총리 지명으로 그의 동지적(同志的)적 반려자로 불려온 남편 박성준씨의 사상(思想)과 이념(理念)성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성준씨는 1940년 경남 통영에서 5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 자신의 妻 한명숙, 박경호, 김국주 등을 포섭한 혐의 등으로 15년형을 선고받았던 인물이다. 朴씨는 81년 출소 당시 해방 후 당시까지 가장 오랫동안 감옥살이를 하다 출소한 최장기수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소 후 일본과 미국에서 신학(神學)을 공부한 박성준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맑스주의자”“평화주의자”“퀘이커”등으로 소개해왔다.

오해를 피하기 위해 기존 언론에 보도된 관련내용을 가감 없이 게재해본다.

“...朴 선생(박성준氏) 순서가 돌아오자 자신은 지나온 모든 과정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고 있다며 『기독교인, 맑시스트, 퀘이커, 불교에 막 눈을 뜬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제 그 살아온 내력으로 사람들과 소곤소곤한 만남을 갖고 싶어 마이크를 쓰는 모임, 인터뷰, 텔레비전 출연은 가급적 사양한다.(週刊기독교 2003년 11월 1509호 인터뷰기사 中)”

朴씨는 季刊 ‘새길이야기’2001년 겨울(3호) 인터뷰에서도 ‘출소 후 신학(神學)수업의 이유’에 대해 “맑시스트 크리스천으로서 자신을 보완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다. 관련 부분을 인용해보자.
“94년 처음으로 여권이 나온 후 3년 간 일본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에서 ‘크리스천을 찾아서’라는 글을 연재하면서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참다운 크리스천을 만나고 다닌 것이 준비단계였던 것 같습니다. ‘맑시스트크리스천’으로서 저를 보완할 수 있는 영적 눈이 필요했지요. 그리고 나서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유니온신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처음에 일주일 코스로 펜들 힐 영성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박성준씨

朴씨는 일본과 미국에서 신학수업을 받은 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戰*이라크戰*북한제재 등에 반대(反對)하는 소위 반전평화(反戰平和)운동을 벌여왔다.

그는 미국의 이라크전은 “군수산업의 이익을 도모하고, 석유이권과 중동패권을 노려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제물로 삼는 전쟁이 아닌 침략(侵掠)(2003년 3월25일 한겨레신문과 인터뷰)”으로, 아프가니스탄전은 “최첨단 신무기를 대거 동원하여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삶의 터전으로부터 내몰고 그 나라의 자연을 마구 짓밟고 완전초토화하는 것(2002년 3월21일 著‘연두빛 평화의 물결로 한반도를 감싸자’등)”으로, 91년 걸프전은 “수십만의 젊은 이라크 병사들이 미국의 융단폭격으로 사막에서 살육되고, 미국이 이라크 사회의 인프라 구조를 파고해버렸고 생필품의 수입마저 막는 경제제재를 지금도 풀지 않아서 백만 이상의 이라크 어린아이들이 영양실조 등 병으로 죽어갔다(‘폭력의 골짜기를 넘어 평화의 너른 들녘으로’등)”며 反美논리를 전개해왔다.

그는 특히 미국의 대북(對北)제재가 한반도에 전쟁을 부른다며 김정일 정권의 不法행위를 어떠한 형태로도 제재해서는 안 된다는 논리를 펴왔다.

2002년 경 쓴‘연두빛 평화의 물결로 한반도를 감싸자’는 글을 일부 인용해보자.

“설마 설마 하다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한반도 전체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남북한 민중(民衆)이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만에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된다. 경각심을 드높여 예의 주시하자. 부시대통령과 미국정부에게 화해와 평화를 향한 우리 겨레의 역사적 행보를 방해하지 말라고 단호히 경고하자...만에 하나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이 덮쳐온다면 우리는 휴전선 일대에 평화의 천막을 치고 평화를 호소하는 갖가지 이벤트를 벌인다. 평화음악회, 평화단식*농성 등 행사를 벌이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발산하자”

그는 같은 글에서“우리의 평화와 우리의 안전을 남의 손, 외세*강대국 미국에 맡겨놓고 안전을 보장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야 한다”며 “미국의 부당한 간섭과 개입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며 미국의 한반도 전쟁책동을 막고 평화를 지켜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를 내 건 박성준씨의 반미(反美)주의는 인류보편의 범죄로 규정되고 있는 ‘테러리즘’에 대한 우호적(?) 판단에서 비롯한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이슬람의 지하드(소위 ‘성전(聖戰)’)는 “미국이 아랍세계에 가해온 폭력에 비하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통제된 폭력”이라며 심지어 9*11테러에 대해“내가 만난 사람들은 대체로 미국이 당해 싸다, 통쾌하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편이었다(以上 ‘폭력의 골짜기를 넘어 평화의 너른 들녘으로’논문 中)”고 말했다.

같은 글에서 일부를 인용해보자.

“한반도는 위험을 안고 있는 불안한 지역입니다. 그 중심에 언제나 미국이 있지요. 우리가 이번의 사태(9*11사태)를 보면서 ‘오만한 미국의 콧대를 꺾었다!’‘미국도 당해봐야 한다’는 정서적 반응을 보이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미국이 무슨 짓을 했기에 테러리스트들이 그토록 처참한 보복을 생각해내게 되었는지, 그들의 사무친 한과 절망과 증오의 뿌리가 무엇인지 전 세계의 사람들이 알게 합시다.”

독재자 비판 없는 반전평화론

박성준씨의 반미(反美)주의는 반전론(反戰論) 또는 평화론(平和論)의 외양을 띄고 있지만 테러행위나 김정일*후세인 등 독재자에 대한 비판은 찾기 어렵다.

가령 그는 미국의 이라크전에 대해 혹독한 비판을 하는 것과 달리 후세인이 △1987년 18만의 쿠르드족 독가스학살 등 수십만의 자국민을 처형해왔으며 △2000년 대통령 및 친인척 비방 시‘혀 절단형(刑)’등 전기고문, 눈알 뽑기, 강간 등 비인도적 폭압을 자행해왔고 △후세인의 폭압을 피해 이라크 인구 2300만 명 중 약 400만 명이 해외로 도피했으며 △1980~88년 이란과의 전쟁, 1990년 쿠웨이트 침공 등 대량살상무기(WMD)를 동원한 전쟁과 실정(失政)으로 전 세계 석유 매장량 2위인 이라크를 1천억 달러의 빚더미에 올려놨으며, 이러한 이라크 쇠락의 원인을 미국의 경제제재 탓으로 돌려왔던 사실 등을 외면해왔다.

같은 공식은 김정일 정권의 북한에도 적용, 그의 주장에는 김정일 정권을 제재하는 미국에 대한 비판만 있을 뿐 인권, 위폐*마약*핵무기개발 등 북한의 범죄행위에 대한 지적은 찾을 수 없다.

김성욱기자


다시 보는 한명숙의 좌익폭력 비호 발언


좌익의 폭동과 경찰의 공권력을 같다고 했으니 좌익테러범들은 용기백배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趙甲濟

*노무현 정권이 그동안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해온 가장 중요한 일은 경찰, 군대 등 공권력이 좌익폭력과 선동을 단속하는 것을 저지, 견제, 처벌해온 일이다. 이 정권의 논리는 좌익의 폭력은 공권력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兩非論이었다. 박근혜씨를 테러한 자들은 자신들도 평택무장좌익폭도들처럼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盧정권의 좌익폭력비호는 김정일 정권에 아주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우파 인사들에 대한 테러는 무조건 정권의 비호를 받는다는 신호 말이다. 며칠 전에 썼던 아래 글이 예언적이란 느낌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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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오늘 발표했다.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고 했는데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하고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이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韓총리는 불법과 준법을 等價視하고 있다. 재야단체가 그런 생각을 가져도 문제인데 공권력의 집행자가 이런 反법치적 불법 비호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盧정권하에서 기초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반역집단의 지령을 받아 군대를 흉기로써 공격하는 무장폭도는 경찰을 공격하는 것과 차원을 달리하는 반란집단이다. 무장반란에 대한 강경진압을 명령해야 할 국무총리가 사실상 무력사용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담화를 발표한 것은 그가 무장반역의 비호자이거나 공범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합리화시킨다.

韓총리처럼 한번 좌파이념에 물들었던 이들은 헌법, 질서, 법치, 正義, 국가에 대한 존중심이 원천적으로 결여되어 국민국가의 건전한 시민이나 공직자가 될 자격이 의심스럽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셈이다. 아래 조선닷컴에 올라 있는 국민들의 반응이 民心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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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갑성 (kapohh) 4 0
시위대도 매맞는이 없고, 경찰도 매맞는이 없어야....? 이것은 무슨말인가? 참으로,숙이의 담화가 해괴 하구나! 무엇하러 군사시설에 접근하는가? 자기 근무처도 못지키는 군대는, 그것도 2단 옆차기와 죽창에 무너지고,눈(깔)빠지는 군대라면, 해산해라. 그리고 그자리에 김태촌님을 귝뱡장관으로 하고, 양은이파로 채워라.누군가 나라는 지켜야 하니까.그리고,죽창부대는 독도로 .. (05/12/2006 10:47:03)


• 남재흥 (agda100) 4 0
군부대 내에들어와서 군인을 팔을부러뜨리고 눈을찌른것은 적군들이나하는짓이다. 그러한적군들은 무조건 사살햐여야한다. 그리고 우리군인들을 매맞게 방치한 군지휘관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이등병으로 강등하여 강제전역시켜야한다. (05/12/2006 10:46:10)


• 허만유 (heomy529) 4 0
평택사건의 본질,요지는 친북반미 불법단체가 국가를 우습게보고 공권력을 말살하려는 불법,만행이었는데 국무총리라는 자가 하는말이 말같아야지!반역도들의폭력으로부상당한 군인,경찰을 위무하고 법치를엄정히하겠다는말은 안하고---미쳤나?범대위대원인가?처음부터 재소경력있는여자는 총리자격없다했지!!!이나라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05/12/2006 10:45:28)


• 이부영 (boyolee) 3 0
총리가 대신 데모 막으면 안되겠니~~~ (05/12/2006 10:45:27)


• 이정숙 (jslee4012) 8 0
죽창과 몽둥이는 시위대가 먼저였잖습니까? 그럼 경찰은 그냥 매나 맞고 있으라는 건가요? 폭력은 당연히 공권력으로 다스려야 나라의 질서가 바로잡히지요. 아무리 운동권 출신 총리님이지만 편들 것을 편드세요. 난동부리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을 봐야하는 국민은 복장이 터져 죽는답니다. (05/12/2006 10:37:39)


• 이연승 (yrhee44) 8 0
역시 가재는 게 편이었눈가? 이런 생각 안하려 해도 자꾸만 의구심만 들게 만드는 형편없는 대국민 호소문. 이 아주머니도 그 자리에 오래 버티기는 힘들겄 같다... (05/12/2006 10:34:42)


• 조인순 (joins3) 3 0
매 맞은 시민이 어디있었나요. 불쌍한 군인애들만 맞았지. 몇 십억씩 보상 받고도 뭘 또 대화가 필요한지. 개정일에게 퍼주 듯이 얼마나 더 퍼주어야 군인이 안맞을까요. (05/12/2006 10:34:07)


• 문상호 (shm331) 2 0
나?대통령 '이번 평택사태 법의 준엄한 심판을 보이시오' '북한은 앞으로 평화 통일을 위한 성의를 보여 줄때까지 일절 대화,지원은 없을거요'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 (05/12/2006 10:33:53)


• 김문웅 (kmw43) 2 0
병자호란때 주화파의 항서작성이나 주전파의 항서 훼손이나 인조대왕께서 나라와 백성을 위한것으로 두파 모두 애국자라 했다. 현실의 미군 주돈의 불가피성을 인식하고 한발작씩 물러나 대책을 모색해보자. 이문제가 확대되면 불구대천지 원수 왜놈들만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우리의 가장 중요한 안보상 현안은 독도사수다. (05/12/2006 10:32:03)


• 정금식 (poetry) 1 6
요즘 우리 군과 경찰은,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차별 폭행, 학살까지 했던 옛 딴나라 정희.두환이의 군사독재 시절의 졸개들도 아닌데… 왜 우리 군.경과 민간인들이 서로 싸워야 하나…? 지금은 민주정부의 우리 군.경과 민간인이 뭔 죄가 있다고… 차라리 죄가 있다면 전쟁광 부시와 미군 넘들이겠지 … (05/12/2006 10:31:24)


• 이연승 (yrhee44) 3 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실망스런 담화문. 한 나라의 행정부를 대표하는 총리에게 우리가 바라고 있었던 것은 불법 시위대를 질타하고 엄중하고 강력하게 경고하는 메세지. 이건 이쪽 저쪽 눈치만 보는 기회주의자의 핵심없는 말 장난에 불과하다. 그 옛날 오랜 불경기로 침체되었던 영국을 다시 재건시킨 대처수상의 카리스마까지는 안 바래도 이건 너무 아니었다. 한명숙, 실망이네. (05/12/2006 10:31:20)


• 박노민 (parknm) 2 0
먼저대화하자고 국방장관 헬기타고와서 휭하니보고 주민들한테 맞을까봐 미군기지에서나오지도않더만 대화하기 힘들껄 (05/12/2006 10:30:01)


• 문상호 (shm331) 5 0
총리 해임 결의를 제청합니다 (05/12/2006 10:29:25)


• 이원석 (wnskly) 8 0
지 년이 속한 단체니까. 지들끼리 얘기해서 달래든지 하면되지 애꿎게 국민들에게 무슨 호소냐. 내자식들이 폭도들에게 맞고있다 생각하며 피가 끓어 잠못자는 일반국민들 보다 정일동지 지시라고 주모자들에게 메모 한장만 전달해라 그럼 내일 당장 폭력시위는 사라질 테니. (05/12/2006 10:28:18)


• 심동섭 (n4702220) 7 0
한국이 민주주의 법치국가라면 법을 위반자는 처벌해야한다. 미국에서는 교툥위반을 했을때 경찰말을 듣지않고 반항하면 현장에서 사살한다.범법자는 현장에서 사살해야한다. L.A. Times 에 더이상 군경이 어더떠지고 쫒겨다니는 사진을 보고싶지않다.법을위반하면 현장에서 사살하라!미국에서 애국동포가! (05/12/2006 10:27:58)


• 손대건 (guns1896)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05/12/2006 10:26:59)


• 이정숙 (jslee4012)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05/12/2006 10:26:31)


• 송광렬 (drsong) 9 0
아직 한참 멀었다. 노무현 정권의 총리들에게 뭘 더 바라겠나? 양비론으로 몰고가는 회색분자에 불과한 얼굴마담. 엄정한 법질서를 지켜가는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폭도들은 법대로 원칙대로 처리한다고 해야지, 뭔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야? 폴리스 라인 넘어오면 현장에서 가차없이 응징해야지, 군경에게 총을 들게하고 자위권을 주라. (05/12/2006 10:26:01)


• 김웅 (bear651) 2 0
국무총리의 국민호소문을 들으면 전국민이 미국철수를 바라고 평택이전을 반대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과연 국민몇프로가 이런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가 묻고싶다..극소수의 친북반미세력이 집회를 주동하고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시켤려고 노력중인데, 왜 전국민에게 호소하는냐? 국무총리가 그쪽분들과 교류가 많이 있는것같은데?? (05/12/2006 10:24:18)


• 유재운 (yjwoon55) 3 0
양비론으로 본질을 왜곡하지말라 요즘 대한민국에 일방적으로 매를 맞는 시위대가 어디 있는가? 법의 테두리에서 정당하게하는 시위가 매를 맞은적이 있는가? 지금 본질은 좌익이념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엎으려고 폭력으로 공권력에 대항하고 있는것이다 저들이 좋은말로 타이르면 반성하는 순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니 당신들이 무능하다는 말을듣는것이다 (05/12/2006 10:21:53)
[ 2006-05-12, 11:08 ] 조회수 : 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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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백성 나라가 더 이산 노무현 좌파정권에게 넘어 가기전 빨갱이 무리들로 부터 이 나라를 구하자. 2006-05-13 오후 6:32:00

어진백성 대통령이란 자가 지 입으로 좌파정권이라고 본색을 밝힌 이후 빨/갱/이 전력이 화려한 전과자를 총리 자리에 앉히고 통일부 이종석 법무 천정배가 있으니 이젠 삘갱이 정권이 되었다. 국민들이여 이제 무었을 주저하랴. 이 빨갱이들에게 나라를 넘겨 줄 것인가? 모두 일어나 이.. 2006-05-13 오후 6:30:00

heath 악질빨갱이 한명숙부부를 군인들 앞에 세워서 빨갱이 폭도들과 정면으로 맞서게 어느쪽을 향해서 가는지 알고 싶다. 대한민국의 단물을 다 빨아먹으면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데 광란하는 반역정권의 대통령과 총리와 장관들을 청와대놈들은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게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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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강철군화(조갑제닷컴)

반역세력 비호하는 한명숙

한명숙 국무총리가 한명숙(韓明淑) 국무총리가 14일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가 경기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에서 강행하기로 한 집회를 허가하도록 이택순(李宅淳) 경찰청장에게 요청했다고 한다.

한총리는 12일 오후 '미군대책 실무위원회의'가 끝난 뒤 이택순 경찰청장에게 “범대위가 평화적 시위를 약속한 만큼 '대추리 집회를 허용하는 방법을 검토해 봐 달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 청장은 '집회를 허용할 경우 다시 물리적 충돌이 빚어질 수 있다'며 집회 불허 의견을 밝혔지만, 총리실은 거듭 집회 허용 방안 검토를 경찰에 요청하면서 경찰청과 범대위 관계자 간의 대화까지 주선했다고 한다. 경찰은 12일 밤 범대위 관계자를 만나 대추리 집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지만, '총리실이 시위대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듯해 답답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 보도를 접하는 순간, 나는 “가재는 게편”이라는 속담을 떠올렸다.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과 군인들이 좌익세력에게 무자비하게 폭행당하는 것을 목도하고서도 노골적으로 범대위의 역성을 드는 한총리를 보면서 나는 김일성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하는 통혁당 사건과, 북한방송을 듣다가 발각된 크리스천 아카데미 사건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녀의 전력(前歷)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러한 한명숙의 태도나, 최근 한미관계의 근본적인 변환을 예고한 노무현의 일련의 발언들은 이 정권이 획책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 정권은 말끝마다 '개혁'을 이야기 한다.
개혁(改革)이란 원래 ‘가죽 끈을 바꾼다’는 의미이다. 옛날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는 죽간이나 목간에 글을 쓰고, 이것들을 가죽 끈으로 묶어 책을 만들었다. 이 가죽 끈이 낡으면, 새 가죽 끈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개혁’인 것이다. ‘개혁’의 목적은 책을 계속 잘 보존하는 것이지, 책을 파손하는 것이 아니었다.

당연히 체제개혁은 그 체제를 건강하게 잘 보존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만일 개혁을 명목으로 그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틀을 파괴하려 든다면, 그것은 이미 ‘개혁’이 아니라,‘혁명’이고 ‘반역’이 되는 것이다.

건강한 개혁을 위해 필요한 것이 스톨리핀의 경우에서 보듯, 기성체제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과감한 수술과, 체제도전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처이다.

지금 정권은 기성체제의 잘못을 과감하게 수술하고 있는가?

아마 그들은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수술은 자신들에 대한 반대 비판세력에 대한 공격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오히려 많은 경우 그들이 신악(新惡)을 생산해 내고 있음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본다.

설사 현 집권세력이 기성체제의 잘못을 과감하게 수술하고 있다고 치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도전하는 세력들에 대해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한명숙의 경우에서 보듯, 송두율을 위해 법무부 장관의 지휘권까지 발동했던 천정배의 경우에서 보듯, 폭도들과 함께 군경에 맞섰던 임종인의 경우에서 보듯, 폭도들의 죽창 앞에 비무장병사들을 내몰았던 윤광웅의 경우에서 보듯, '김일성-김정일'의 관점에서 남북문제를 보는 이종석의 경우에서 보듯, '가진 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감추지 않으면서 부동산 관련 발언에서 보듯 자본주의 원리를 부정하는가 하면 명맥한 친북용공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던 노무현의 경우에서 보듯, 노골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을 미화 찬양하는 정연주의 경우에서 보듯,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자들이 득실득실한 민노당과 야합하는 열우당의 경우에서 보듯, 여차하면 5-31선거결과를 검찰권을 동원해 뒤집겠다고 협박하는 정동영에게서 보듯, 과도한 세금으로 국민들의 재산권을 약탈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김병준의 경우에서 보듯, 그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에 도전하는 세력의 친구요 동지들이다.

이 나라를 뒤집어 엎으려던 세력들은 국가로부터 보상과 명예를 받는 반면, 이 나라를 피흘려 지킨 서해교전 전사자들의 유가족들은 국가로부터 변변한 대접도 받지 못하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한반도기가 태극기를 대체하고, 행정도시 건설을 빙자한 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좌익단체들을 중심으로 Korea를 Corea로 바꾸자는 운동도 벌어지고, 이는 국호 변개(變改)의 전주곡이나 다름없다.

사유재산권과 자유선거와 법치주의가 위협받고, 국가 상징들이 속속 변개되고, 반역자가 애국자로 둔갑하는 상황, 이것이 혁명 상황이 아니면 무엇인가?

상황은 명백하다. 현 집권세력이 꾀하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바로 ‘혁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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