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의 主犯' 盧정권을 퇴진시켜야!

'13일의 금요일'에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줍시다.
'양극화의 主犯' 盧정권이 김정일을 위하다가 안보와 경제를 거덜냈습니다. 이제는 생활인들이 들고일어나 생존투쟁을 해야 합니다. '13일의 금요일'에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줍시다.

-10월13일(金)오후2시 서울시청광장: 노무현 고발-퇴진촉구 국민대회

1. 대한민국의 생명줄인 韓美연합사를 해체하면 전쟁위험이 높아지고 국방비는 늘고 투자를 기피하여 경제도 망가집니다.

2. 북한군의 남침으로 전쟁이 나면 美증원군과 주한미군이 즉각 투입되는데 이들의 장비값만 약500조원입니다. 韓美연합군이 해체되면 이런 도움이 올지 불투명해지니 국방비를 늘려야 합니다.

3.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올해엔 경상수지 赤字가 나게 생겼습니다. 4년 사이 국가 빚을 130조원에서 280조로 늘린 정권이 세금폭탄으로 납세자를 쥐어짜, 대한민국의 과거와 약점을 캐는 데 2518억원을 쓰고, 利敵단체의 대한민국 파괴자금으로도 쓰고, 10년 기준으로 25조원이 들어가는 對北공짜送電(송전)을 약속했습니다. 25조원이면 전국 대학생들의 한 해 교육비입니다.

4. 盧대통령은 코드가 맞는 여승이 억지 단식을 하니 경부고속전철 공사를 멋대로 중단시켜 2조5000억원을 날렸습니다. 그 돈이면 1억원짜리 집을 2만5000채 지을 수 있습니다.

5. 돈벌이엔 무능하고 돈 쓰는 덴 용감한 盧정권은 선진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1000조원 이상을 또 쓰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양극화 선동'으로 기업과 국민들을 위축시키면서 전세폭등을 일으켰습니다.

6. 대한민국과 사상이 다른 盧정권이 바로 '양극화의 主犯'이고 안보와 생활의 파괴자입니다. 대통령은 우리의 공동체에 불을 지르고, 친북좌익 세력은 여기에 기름을 끼얹고, 한나라당은 입으로만 싸웁니다.

7. 좌익으로부터 정권을 찾아오려면 우리도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盧대통령은 남은 임기중 대한민국에 회복이 불가능한 치명상을 입히려 합니다. 동대문, 남대문, 국제시장, 서문시장 상인들이 나서야 합니다. 계모임, 의사회, 약사회, 택시기사,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사람들도 들고 일어나 '깽판 대통령'을 퇴진시켜야 우리가 삽니다.

8. 연합사 해체는 '對국민사기, 밀실作黨, 利敵행위'임으로 韓美가 합의해도 원인무효입이다. 절대 다수 국민들의 반대여론을 묵살하고 민족반역자 김정일 하나를 위해 안보의 기둥뿌리를 뽑아버리려는 '노무현 대통령 고발 서명운동'으로써 원인무효임을 재확인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첨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外患罪 혐의 등 고발 서명록(고발사실 요지는 국민행동본부 홈페이지, 인터넷 독립신문: independent.co.kr, 조갑제닷컴: chogabje.com에 실려 있습니다. 인터넷서명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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