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은 선동, 거짓말, 고소 고발, 부패 등 악랄한 짓을 집중적으로 하면서도 무능하다. 악랄하고 부패하고 무능하다. 이런 성격이 바로 경제지표로 나타났다. 숫자는 속일 수 없다. 盧대통령은 말장난으로 위기를 피해가는 데 명수였지만 경제는 숫자임으로 속일 수가 없다. 말장난이 數學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월간조선 10월호에 실린 한양대학교 羅城麟 교수(경제금융학부)의 '노무현 경제정책 3년6개월-지표로 본 경제성적표'는 비참하다.
<1. 지난 3년의 경제성장률(3.7, 4.7, 4%)은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4.8%~5%)보다 낮고, 호황기의 세계경제평균성장률에 미치지 못하며, 아시아에서 꼴찌이다. 당장의 어려움뿐 아니라 미래의 성장動力을 심각히 훼손하고 있다.
2.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실질국민총소득(GNI) 증가율은 GDP(국내총생산) 증가율보다 훨씬 낮다. 작년의 경우 GDP 성장률은 4%인데 실질국민소득 증가율은 0.5%였다.
3. 빈곤층과 소득불평등도는 증가했다.
4.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생산증가율 격차는 2002년의 2%에서 2003년에 3.8%, 2004년에 9.5%, 2005년에 11.3%식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5. 국가부채는 2002년이 133조, 올해 말엔 280조가 된다.
6. 家計 빚도 작년과 올해 연평균 10%씩 늘고 있다.>
위의 자료에서 우리는 양극화가 盧정권 들어서 극적으로 심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노무현씨가 앞장서서 國論을 분열시키고 미국과 불화하고 좌파들의 깽판치기를 방조하니 정치와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가 흔들려버린 탓이다. 富者와 기업인들을 적대시하는 좌파의 자업자득이다.
강남 사람이 아니라 盧대통령이 바로 兩極化의 主犯인 것이다. 盧씨는 자신에게 양극화의 책임이 넘어올 줄 알고 선수를 쳐, 작년부터 양극화 선동을 하고, 그 책임을 특정계층에 전가하려고 했고, 그들을 속죄양으로 만드는 정책을 썼다가 大실패하여 양극화를 또 다시 심화시켰다. 그는 안보와 경제를 동시에 거덜내고 있는 것이다.
경제를 이렇게 망쳐놓고도 세금폭탄 운운하면서 납세자를 협박하고 김정일에게 퍼주는 것만 궁리하고 대한민국의 과거와 약점캐기에 수천억원을 쓴다. 돈 벌 생각 대신 돈 쓸 데만 찾아다니면서 조상과 역사와 보수층을 욕하고 있는 노무현씨. 그는 임기중 김정일과 손잡고 회복이 불가능한 치명상을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에 안기고 떠나려 한다. 국민도 살 길을 찾아야겠다.
盧정권이 양극화의 主犯이란 통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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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9, 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