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북한의 달러위폐 발견

돗도리 사카이 항구에 입항한 금강호에서.
산케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돗도리縣의 사카이(境)港에 입항한 북한 화물선 금강호(298톤, 승무원 17명)에서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발견하여 선박을 수색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 배 선원이 100달러짜리 300장을 일본 무역업자에게 지불한 것을 검사했더니 두 장에서 위조지폐로 보이는 의혹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배는 원산항에서 수산물을 싣고 지난 19일에 입항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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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朝鮮船から偽ドル札 鳥取・境港

 鳥取県境港市の境港に入港した北朝鮮籍の貨物船「KUM GANG1」(298トン、17人乗り組み)が持ち込んだ米国の100ドル札2枚に偽札の疑いがあることが23日、分かった。神戸税関境税関支署や鳥取県警などは同日、関税法違反(輸入禁制品の輸入)容疑で、同船を家宅捜索する方針。

 県警によると、船の乗組員が100ドル札300枚を貿易業者に渡すのを税関職員が見つけ、調べたところ、2枚が偽造紙幣とみられる。紙幣は乗組員が第三者から預かったといい、国内に持ち込みが禁じられた偽札を持ち込んだ疑いが持たれている。貿易業者は受け取りに必要な関税法上の申告もしていなかったという。

 港湾関係者によると、貨物船は北朝鮮の元山港から冷凍ウニやシジミなど水産物を積み、19日に境港に入港。週明けにも出港する予定という。

(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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