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업, 개인부채의 총합계가 올 2/4분기에는 前期(1/4분기)보다 3.9%가 증가한 1,628조4000억원이 되었다.
오늘 아침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紙를 읽으니 한국의 총부채가 석 달 사이에 3.9%나 늘었다는 기사가 실렸다. 정부, 기업, 개인부채의 총합계가 올해 2/4분기에는 前期(1/4분기)보다 3.9%가 증가한 1,628조4000억원이 되었다는 것이다. 정부부채는 5.6%가 늘어난 233조8000억원, 개인부채는3%가 늘어나 628조2000억원, 기업부채는 4.1%가 늘어난 766조4000억원. 정부부채의 증가율이 가장 높다. 세금폭탄으로 납세자를 쥐어짠 돈으로 생산성이 없는 수도분할 사업, 對北퍼주기 등에 낭비하고 있으니 국가부채가 4년 사이에 두 배로 늘어난 것이다. 돈을 버는 데 무능하니 쓰는 데서라도 1등을 하고싶은 것이 盧정권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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