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과 윤광웅 국방장관이 韓美연합사 해체를 강행하면서 국민들을 속인 것들을 나열하면 기소장을 한 장 만들 수 있을 정도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주한미군은 감축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이다. 어제 주한미군사령관은 미8군 사령부가 한국을 떠날 것임을 시사했다. 그만큼 주한미군이 줄어드는 것이다. 韓美연합사가 해체되면 주한미군은 對北전략의 主力軍에서 지원군으로 그 성격이 바뀐다. 임무가 바뀌면 병력이 조정되어야 한다.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다. 부장이 강등되어 과장이 되는데 월급도, 대우도 줄지 않는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盧정권이다.
盧정권과 친북-친노세력은 김정일 정권과 소위 '민족공조'라는 걸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나올 것이다.
'한미연합사 해체가 결정되었다. 이제 주한미군은 韓美연합군이 아닌 외국군대이다. 왜 한국에 외국군이 있어야 하는가'
盧씨는 퇴임 후 주한미군 촉구 국민운동본부의 지도자로 일할지 모른다.
또 들통-주한미군이 줄지 않는다는 거짓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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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30,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