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회전하기 전에 우회전 깜박이를 켜서 교통순경을 속이는 숫법을 써온 盧대통령은 양극화 선동의 主犯임을 감추기 위해서 경향신문에 `좌-우, 진보-보수 극단주의는 미래 해결책 못돼`라는 요지의 글을 실었다고 한다. 다행히 국민들은 속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 정권이 거짓말을 할 때는 항상 180도로 한다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아래에 사례가 있다.
1. 김희선 의원: 아버지는 독립군 잡던 만주경찰 특무 간부였는데 자신을 '독립군 집안의 딸'로 선전.
2. '참여정부'라는 作名: 계급투쟁적 관점에서 국민분열을 조장하면서 참여와 통합을 내세운다.
3. '열린우리당'이란 作名: 비판여론이나 대한민국 수호세력에 대해선 꼭꼭 닫힌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이 열렸다고 억지를 부리고, '당신들 당'인데도 非당원들에게도 '우리당'이라 부르도록 강제한다.
4. 自主: 자주와 독립의 대상인 북한정권에 대해선 事大굴종하면서 협력의 대상인 미국에 대해선 自主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본인의 사대성을 감추기 위해서 자주를 부르짖는다.
5. 민족공조: 민족반역자 김정일 정권과 공조하는 것은 '민족반역공조'인데...
*북한에선 '플로레타리아 독재'를 '민주주의'라고 칭한다. 독재가 民主라고 우기는 것이나 事大가 自主라고 우기는 것이나 같은 심리이다.
또 나온 노무현의 거짓말-이젠 안통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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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2,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