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자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美 下院의 정보특별위원회는 북한의 핵개발이 주변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북한이 핵실험을 실시했을 경우 한국과 일본도 독자적인 核능력을 개발하려 할 것이고 여기에 대만까지 가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敵對國의 핵무장을 상쇄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대응핵무장이다. 미국이 핵무기를 개발하니 소련도 했다. 인도가 핵실험을 하니 파키스탄도 핵무장하여 균형을 이루었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대만은 예외였다. 두 나라 모두 미국의 압력을 받아 핵개발을 중도에서 포기한 전례가 있다. 그 代價로 두 나라는 침략을 받을 때 미국의 핵우산으로부터 보호를 받게 되었다.
韓美연합사가 해체되고 韓美동맹이 약화되면 핵우산에 대한 보장도 애매해진다. 국제사회가 武力을 사용하여 김정일의 핵무기를 해체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남은 방법은 한국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길이다. 여기엔 물론 대단한 난관이 있다. 난관이 있다고 포기하는 것은 숨쉬기가 어렵다고 호흡을 멈추는 것과 같다. 생존을 위한 투쟁은 어렵다고 포기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돌파해나가다가 보면 길이 열린다. 그 길은 당초 예상했던 길보다 더 좋을 수도 있다.
"한국 일본 대만도 핵개발할 것"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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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4,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