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김정일을 제거않곤 북핵문제 해결 불가능. 그는 最惡의 민족반역자이자 국제범죄자이다."
오늘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黃長燁 선생과 함께 하는 추석모임이 있었다. 1997년 한국으로 온 이후 黃 선생의 친지들이 추석 때만 되면 이런 모임을 이어왔다. 이 자리엔 애국자유진영의 투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黃선생은 아주 짧은 인사말을 했는데 이런 요지였다.
'여러분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북한 핵실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정일은 최악의 민족반역자이고 최악의 국제범죄자입니다. 이 자를 제거하지 않고는 북한 핵문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자는 그러나 겁쟁이이고 이기주의자입니다. 이런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한국의 좌경분자들은 공산주의에 물들었지만 공산주의가 어떤 건지 모릅니다. 이 친북반미 분자들도 김정일과 함께 제거해야 합니다. 한국은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오늘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黃長燁 선생과 함께 하는 추석모임이 있었다. 1997년 한국으로 온 이후 黃 선생의 친지들이 추석 때만 되면 이런 모임을 이어왔다. 이 자리엔 애국자유진영의 투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黃선생은 아주 짧은 인사말을 했는데 이런 요지였다.
'여러분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북한 핵실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정일은 최악의 민족반역자이고 최악의 국제범죄자입니다. 이 자를 제거하지 않고는 북한 핵문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자는 그러나 겁쟁이이고 이기주의자입니다. 이런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한국의 좌경분자들은 공산주의에 물들었지만 공산주의가 어떤 건지 모릅니다. 이 친북반미 분자들도 김정일과 함께 제거해야 합니다. 한국은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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