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폭탄 실험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김정일의 핵무장을 전면적으로 지원해온 노무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불응할 경우에 대비하여 1000만 명 서명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1. 노무현 정권은 일본이 주말에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정확이 예측하자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도 없다'는 식으로 부인하면서 국민들을 오도하다가 또 다시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 지난 7월 미사일 발사 때도 사전 오판을 했던 盧정권은 결정적 순간 때마다 무능을 드러내고 있다.
2.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핵개발에 자금을 제공했다. 對北불법송금 4억5000만 달러, 금강산 관광, 현금화되는 비료지원 등 對北퍼주기는 핵무기 개발 등 군사비 증강에 쓰였다.
3.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국제사회의 北核 저지노력을 방해했다. 김정일을 압박하면 전쟁이 난다는 거짓선동으로써 국민들의 안보의지를 허물고 사사건건 동맹국의 발목을 잡았다.
4. 김정일의 핵개발은 방어용이고 일리가 있다면서 비호해준 盧대통령은 걱정하는 국민들을 향해서는 '별놈의 보수'라고 욕하고 여당대표는 우리를 '냉전수구세력'이라고 저주했다.
5. 盧대통령은 김정일이 원자폭탄을 손에 넣는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동맹군 해체(韓美연합사 해체)라는 최악의 利敵행위를 강행하고 있다. 그는 김정일이 핵실험을 해도 韓美동맹군을 해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는 조국을 저항불가능 상태로 벌거벗겨 핵무장한 主敵 앞에 내어놓으려는 반역이다. 盧정권은 북한이 핵실험을 하겠다고 위협해도 시멘트 중장비 같은 전략물자를 인도적 지원이라고 속이면서 계속 올려보냈다.
6. 盧대통령은 스스로 좌파라고 고백했고 그의 귀와 입 역할을 하는 청와대 최측근 참모들중엔 전향했다는 증거가 없는 386 주사파, 즉 '김정일 추종 공산주의 운동가 출신들'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7. 대한민국의 조종실인 권력핵심부를 장악한 좌경세력은 소위 '민족공조'를 내세우면서 공공연하게 主敵과 내통하여 왔다. 이들은 핵개발, 보안법 폐지, 韓美동맹 해체, 연방제 등 主敵집단의 4大 對南적화공작 노선에 적극 호응하는 반역적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8. 남은 임기중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利敵대통령을 두고 김정일의 핵무기와 대결하는 것은 이완용을 지도자로 모시고 독립운동하는 것과 같다. 국가를 자살로 몰고가 우리의 행복을 파괴하려는 利敵대통령과 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다. 7000만 민족의 불행인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을 몰아내자!
9. 국민들에게 호소한다. 김정일의 핵개발 자금을 대는 금강산 관광을 거부하자. 개성공단 투자를 거부하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10월9일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徐貞甲)
'核개발 공범' 노무현은 퇴진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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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9,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