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국제사회의 반대와 설득에도 불구하고 자행된 것으로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이로 인해 초래되는 모든 책임은 북한이 져야할 것이다.
이번 사태로 북핵리스크가 고조되면서 한국경제의 대외신인도 저하, 증시 등에서의 외국인투자가 이탈 등 한국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따라서 정부는 북한 핵실험으로 촉발된 경제적 충격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대책을 세워 이번 사태를 조속하고 원만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한다.
특히 소비심리 및 투자심리를 한층 위축시켜 경기둔화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우려되는 만큼 경제활력을 진작시키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바란다.
(대한상공회의소)
"외국인투자 이탈 등 악영향 우려"
- 대한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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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9, 1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