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은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의 합작품

김정일이 핵실험을 포기할까 봐 '핵실험 관계 없이 한미연합사 해체한다'고 격려한 자가 노무현!
북한의 핵무기 실험을 누가 도왔던가? 국민들이 대통령(국군통수권자)으로 뽑아 安保의 책임을 맡겼던 김대중, 노무현 두 사람이다. 이야말로 생선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긴 꼴이다. 두 사람은 불법적으로 공권력을 남용하여 國富와 國益을 反국가단체 수괴인 김정일에게 갖다 바침으로써 핵무기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핵무기 저지 노력을 적극적으로 방해하여였다. 국민들은 그동안 핵개발의 共犯에게 핵개발을 저지하라고 요구해온 셈이다.

1. 핵무기 개발엔 거대한 자금이 들어간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1998년 이후 수십억 달러의 현금과 현금화할 수 있는 물자가 북한정권에 제공되도록 도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벨평화상에 집착하여 남북정상회담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를 김정일의 對南공작 및 군사비 전용 비밀 통장으로 보냈다. 우리 민족사상 최악의 반역적 행위였다.

2. 금강산 관광을 통해 북한에 전해진 돈은 북한노동당과 인민무력부로 들어가 역시 핵무기 개발에 쓰였을 것이다.

3. 북한은 식량을 수입하지 않지만 비료는 연간 2억 달러어치 이상씩 수입해왔다. 한국에서 매년 비료를 보내주어 이 2억 달러를 군사비로 전용할 수 있게 되었다.

4. 김대중, 노무현씨는 북한이 제네바 협정을 위반하여 우라늄 농축 방식에 의한 핵무기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뒤에도 북한에 대한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이 기간에 對北퍼주기를 늘렸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적극적으로 방조한 것이다.

5. 노무현씨는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은 방어목적이며 일리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변호하였다. 그는 미국과 일본이 김정일에게 압력을 넣지 못하도록 적극적으로 발목을 잡았다. 한국이 美日과 협조했다면 김정일의 핵무장은 불가능했다.

6. 그는 북한의 핵무기 탑재용 미사일은 한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강변함으로써 對北경계심을 해제하고 김정일의 핵무장을 사실상 방조하였다. 盧정권은 미사일과 핵실험이 임박했을 때도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국민들을 속였다.

7. 두 정권은 수많은 對北제재 및 압박 수단이 있음에도 이를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핵개발을 방조했다. 권총을 가진 경찰관이 칼을 든 강도에 대해 권총을 빼들지 않음으로써 강도질을 방조한 것과 같다. 노무현은 미리 김정일에게 '당신이 아무리 핵무장을 해도 우리는 가만히 있을 것이니 열심히 하라'는 투의 메시지를 보냈다. 가장 중요한 국가기밀을 노출시킨 利敵행위였다.

8.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핵무장을 방조하였을 뿐 아니라 그 핵무장에 대한 한국의 방어력을 무너뜨리는 데 全力을 경주했다. 韓美연합사를 해체함으로써 핵무장한 敵에 대한 연합戰力을 약화시키려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의 핵우산 제공 여부도 불투명하게 만들려 한다. 그는 미리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체를 강행하겠다고 선언하여 북한의 핵실험 의지를 격려해주었다.

9. 盧씨는 敵의 핵무장에 대한 국민의 경계심과 국군의 방어력을 동시에 해체함으로써 한국을 저항불능상태로 만들어 적에게 노출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두 사람은 김정일의 핵무장을 반드시 저지하여야 한다는 국가의지와 정책을 한번도 세운 적이 없다. 오히려 미국 등 국제사회의 저지 행동을 방해하여왔다. 김정일의 손에 핵무기를 기어코 쥐어주고야 말겠다는 일관된 의지를 보여온 것이 두 사람이었다.

10. 대한민국의 안보책임자가 敵의 핵무장을 도운 이런 행위는 형법 제93조 與敵罪의 혐의사실로 검토해볼 만하다. 즉, '敵國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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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금)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 노무현 고발-퇴진촉구 국민대회

김정일의 核개발을 도운 노무현 퇴진 1000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 핵개발의 共犯입니다.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습니다. 반역자들이 대한민국 조종실을 점거하여 抗路를 북북서로 돌렸습니다. 7000만 민족의 불행인 반역 3인방을 몰아내지 않으면 조국이 불바다가 됩니다.

1.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핵개발 자금을 제공했습니다. 對北불법송금 4억5000만 달러, 금강산 관광, 현금화되는 비료지원 등 對北퍼주기는 핵무기 개발 등 군사비 증강에 쓰였습니다.

2.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국제사회의 北核 저지노력을 방해했습니다. 김정일을 압박하면 전쟁이 난다는 거짓선동으로써 국민들의 안보의지를 허물고 미국 등 우방국들과 불화했습니다.

3.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核개발을 두둔하고 걱정하는 애국세력을 공격했습니다. 김정일의 핵개발은 방어용이니 일리가 있다면서 비호해준 대통령은 국민들을 향해서 '별놈의 보수'라고 욕하고 여당대표는 '냉전수구세력'이라고 저주했습니다.

4. 그는 또 김정일의 핵무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저항불가능 상태로 만드는 한미연합사 해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실험을 강행해도 안보의 기둥뿌리를 뽑겠다고 다짐했습니다.

5. 노무현 대통령은 전향했다는 증거가 없는 386 공산주의자출신들을 청와대 등 권력핵심부에 배치하여 이들과 함께 김정일의 3大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는 반역적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6. 김정일과 내통하는 반역세력이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점거하고 있으니 김정일이 핵실험을 하면 조종실에선 환호소리, 객실에선 비명소리가 터저나올 것입니다.

7. 대통령은 스스로 좌파라고 고백했고 그의 귀와 입 역할을 하는 참모들은 거의가 김일성-김정일 추종자들입니다. 총리공관엔 지하공산당 간부출신 남편을 둔 친북前歷 총리가 살고 있습니다.

8. 利敵행위자를 대통령으로 두고 김정일의 핵무기와 대결하는 것은 이완용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항일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날이 있습니다. 선과 악, 거짓과 진실이 싸우는데 어느 쪽에 서겠습니까?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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