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을 처단하라!

북괴의 군사적 모험주의를 부추기고, 이를 경제적으로 뒷받침
북괴는 국제사회와 한국의 우려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핵실험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북한이 강경일변도로 핵무장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묵인과 지원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져야 할 이들 두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괴의 군사적 모험주의를 부추기고 이를 경제적으로 뒷받침하였다. 마땅히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이적혐의로 심판하여야 한다.

김대중은 현직이 아니다. 따라서 이적혐의로 당장 체포하여 법적 심판 절차를 시작하여야 할 것이다. 노무현은 현직 대통령이다. 따라서 법에 따라 탄핵을 추진하되 국민의 퇴진운동도 병행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북괴에 대해서는 이번 기회에 김정일 제거 및 공산독재정권 붕괴를 추진하여야 한다. 우선 북한의 핵시설에 대해 정밀폭격을 하여 핵시설을 전부 파괴하여야 한다. 그리고 경제봉쇄 및 군사적 압박을 통하여 김정일의 퇴진 및 체제변형을 추진하여야 한다.

북괴는 이번 핵실험에 대해 “핵시험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성명서에서 괴변을 늘어놓았지만 사실은 동북아지역 안보의 틀을 근본적으로 뒤흔들어 놓았다. 무엇보다 일본의 핵무장을 초래할 것이다. 아울러 한국도 이에 대응할 군사적 수단을 찾아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핵무장은 미국의 선제공격을 정당화하게 되어 오히려 북괴의 안전조차 불안하게 만들었고 나아가 한국의 안전도 위험하게 만들었다. 김정일은 이 모든 사태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김정일은 핵무기를 보유하면 체제가 더 안전해질 것이란 잘못된 가정을 하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북괴는 선제 핵공격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며 그 때문에 주변국은 끊임없이 선제공격을 유혹을 받을 것이다. 결국 북괴의 핵무장은 한반도를 핵전쟁으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크다.

이 모든 사태에 대해 김정일은 책임져야 하며 아울러 김대중과 노무현도 공동책임을 져야 한다. 대한민국이 정상적이라면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한다면 사태를 이 지경에 이르도록 방치한, 아니 오히려 조장한 김대중 노무현에 대해 엄격하게 법적으로 심판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사회정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