逆賊처단

시간이 지나면 반역은 재개된다.
◎역적(逆賊)들을 처단하자! 그것이 정의(正義)이다. 순박한 시민들도 한계가 있다. 우리의 미래를 저들이 망치고 있다.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다.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이다...포용정책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려운 것 아니겠는가, 포용정책 효용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어렵게 됐다(9일 北핵실험 후 기자회견)』

정신을 차렸나? 천만에 말씀이다. 당장의 면피이다.

盧는 또 이렇게 말했다.

『(포용 정책은) 궁극적으로 포기할 일은 아니지만...우리는 이후에도 평화적 해결 그리고 대화에 의한 해결을 결코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당장의 안보의 위협은 아니라 할지라도...안보불감증도 곤란한 것이지만 지나친 안보민감증도 위험한 것이다』

한두 번 속았나? 시간이 지나면 반역은 재개된다. 스스로 말하지 않았나?

<궁극적으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평화적 해결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金正日에 ‘通’한 지 오래다. 정신을 차렸어도 처단할 대상이다. 사람을 죽여 놓고 반성하는 척 한다고 처벌하지 말라는 것인가?

<核실험 징후가 없다! 北핵과 미사일이 일리가 있다! 미사일은 위협이 아니다!>

국민들 속여 가며 돈 대주고 쌀 대줘서 나온 것이 핵실험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언제 할 것인지에 대해 아무런 징후나 아무런 단서를 갖고 있지 않다. 근거 없이 계속 가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 사람을 불안하게 할 뿐더러 남북 관계도 해롭게 만들 우려가 있다(盧의 2006년 9월8일 핀란드 기자회견)』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 실험발사를 했지만, 그 미사일이 미국까지 가기에는 너무 초라한 것이고 한국을 향해 쏘기에는 너무 큰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미사일을 실제 무력공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으로 발사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盧의 2006년 9월7일 핀란드 기자회견)』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억제수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북한의 주장은 여러 가지 상황에 비추어 일 리가 있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盧의 2004년 11월12일 LA간담회)』

盧는 2003년 3월 2일 동쪽 공해상에서 북한 전투기가 미군 정찰기를 20여 분간 위협하자 외신에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은 국민의 안정을 책임지는 만큼 미국에 ‘지나친 모험을 삼가라’고 요청하는 것이다(3월 3일 뉴스위크 인터뷰)』

『(미국에게) 너무 지나치게 나가지 말 것(not to go too far)을 촉구한다(3월 4일 더타임스 인터뷰)』

내 목숨을 金正日이 노린다. 盧武鉉이 도왔다. 金大中이 도왔다. 그리고 親北역적이 도왔다.

변호사 김승교라는 者가 대표로 있고 정부에서 평화체제 연구하라며 보조금 1억을 지급받는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라는 단체는 이렇게 성명했다.

『미국은 전쟁의 망상을 버리고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누구보다도 동족을 믿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전쟁의 위기를 평화의 기회로, 대결의 위기를 통일의 기회로 전환시켜야 한다.(2006년 10월9일 北핵실험 후 성명)』

역적(逆賊)들을 처단하자! 그것이 정의(正義)이다. 순박한 시민들도 한계가 있다. 우리의 미래를 저들이 망치고 있다.

그나마 실천연대는 지조가 있다. 진보(進步)입네 뭡네 하던 용공(容共)단체들, 시민단체 흉내 내던 좌익(左翼)세력도 『北核은 있을 수 없다』며 성명을 내고 있다. 앞장 서 親日하곤 『親日派 때려잡자』고 완장을 찼다.

역적들아! 너희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처벌을 기다려라. 이 나라 정신(情神)이 아직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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