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本大韓民国民団(民団)의 鄭進 단장은 9일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7월의 미사일 발사에 이은 핵실험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에 중대한 위협을 가져왔다. 이는 핵비확산, 군축의 흐름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성명은 또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저해하고 在日동포의 일상생활마저 위협하는 것으로서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鄭進 단장은 조총련과의 야합을 추진했던 民團의 전 집행부가 民團 구성원들의 궐기로 축출된 이후 새로 뽑힌 인물이다.
民團도 對北규탄 성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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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9,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