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현대사옥 앞 '금강산관광사업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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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 구국결사대 · 대한민국수호범국민연합 · 해병대6.25참전서울전우회 등 자유진영은 11일 정오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 앞에서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사업 중단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북핵위협에 노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사업을 지속하려는 현대아산의 안일한 대북관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북핵개발의 자금줄인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현대 아산은 국민혈세로 조성된 수십조원의 공적자금을 받아 대북송금 창구가 되어 오늘날의 북핵위기를 초래했다”며 “금강산관광사업을 중단하고 개성공단에서 철수하지 않을 경우 현대를 ‘친북기업’으로 규정하고, 아파트와 자동차를 포함한 ‘현대 불매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 2006년 10월 10일 18: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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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북핵위협에 노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사업을 지속하려는 현대아산의 안일한 대북관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북핵개발의 자금줄인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현대 아산은 국민혈세로 조성된 수십조원의 공적자금을 받아 대북송금 창구가 되어 오늘날의 북핵위기를 초래했다”며 “금강산관광사업을 중단하고 개성공단에서 철수하지 않을 경우 현대를 ‘친북기업’으로 규정하고, 아파트와 자동차를 포함한 ‘현대 불매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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