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미국대사 존 볼튼은 '북한이 미국과 대화를 원하면 베이징행 비행기표를 사면 된다'며 6자회담에 복귀하여 대화하자는 뜻을 내비쳤고 미국이 유엔 안보리에 제출한 對北 제재안도 '북한 주민이 아니라 김정일 정권의 무기와 불법 마약 거래 등을 응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과 대화하고프면 북경行비행기표 사라"
-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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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1, 1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