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정일과 같이 죽자"

그는 1945년 무렵의 본색으로 돌아가고 있다. 좌익행동대원의 본색으로!
전직 대통령이란 자가 북한이 핵실험을 한 책임을 미국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남북정상회담을 4억5000만 달러에 매수한 자가 對北퍼주기 정책이 망가진 것은 미국 때문이라고 말한다. 김정일의 핵실험으로 궁지에 몰린 그의 마지막 허우적거림은 처절하다. 盧대통령이 對北정책을 수정할 뜻을 비치자 '우리는 김정일과 한 몸인데 혼자 살려고 하면 어쩌나'라며 '같이 죽자'고 하는 꼴이다. 그는 1945년 무렵의 본색으로 돌아가고 있다. 좌익행동대원의 본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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