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2005년 3월1일 김정일폭정종식과 북한동포해방을 위한 '북한해방3`1국민대회'
이날 대회는 천문학적 對北퍼주기와 일관된 親北행태를 통해 북한의 核무장을 지원한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국민고발대회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날 대회를 통해 지난 9월8일 시작된 ‘노무현에 대한 내란죄·외환죄 등 형사고발 서명운동’을 ‘노무현 퇴진촉구 1000만 서명운동’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憲政史上 초유의 現職 대통령 고발 및 퇴진촉구 운동이 벌어진 배경에는 盧대통령의 지속된 국가반역행위에 기인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對北불법송금 4억5000만 달러 이외에도 98년 이래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등을 통해 73억 달러를 지원했고, 현금화되는 비료지원 등을 계속해왔다.
남한이 퍼 다 준 달러와 물자는 북한의 군비로 충당됐고, 이것이 핵폭탄과 미사일로 돌아왔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다.
『지난 6년간 북한의 군사비지출이 3배로 급증했다』는 2006년 美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통계는 이를 증명하는 자료 중 하나이다.
盧대통령은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자신을 지키기 위한 억제수단이라는 주장이 일리 있다(2004년 11월12일 LA)』『북한의 핵실험은 아무런 징후나 단서를 갖고 있지 않다(2006년 9월8일 핀란드)』는 등 북한의 核무장을 지속적으로 비호 및 은폐해왔다.
盧대통령은 특히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라는 사기적(詐欺的) 선동에 의해 韓美연합사 해체를 강행함으로써 국가를 核무장한 주적(主敵) 앞에 내놓으려는 결정적 반역을 저질렀다.
국민행동본부는 미리 배포된 성명을 통해 『남은 임기 중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利敵대통령을 두고 김정일의 핵무기와 대결하는 것은 이완용을 지도자로 모시고 독립 운동하는 것과 같다』며 『국가를 자살로 몰고 가 우리의 행복을 파괴하려는 利敵대통령과 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대회는 盧대통령의 반국가단체(反國家團體) 북한정권에 대한 지원 이외에도 각종 利敵·反美단체에 대한 정책적, 행정적, 물질적 지원에 대한 고발 및 규탄도 이뤄질 계획이다.
盧정권은 △2006년 1월과 5월 이적단체(利敵團體) 한청·한총련의 북한 金日成사회주의청년동맹 등과의 금강산 회합에 대한 국고지원 △2005년 민노당의 애국열사릉 참배, 2006년 민주노총의 혁명열사릉 참배에 대한 국고지원 △불법폭동을 일으킨 평택범대위 소속 5개 단체 및 「미군철수·연방제」를 목표로 만들어진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라는 단체에 국고지원 △金正日 선군정치를 美化해 온 민족21이란 잡지에 국고지원 등 反국가행위를 계속해왔다.
徐貞甲 본부장은 『盧대통령은 국가공동체에 대한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협으로서 직권남용과 유기(遺棄)를 통해, 국헌(國憲)을 문란하고,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였다』며 『13일 시청 앞은 우리 자신과 가정과 조국을 지키기 위한 반역자 노무현에 대한 고발과 퇴진을 촉구하는 국민적 大궐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