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과 김대중이 북한 對南전략의 총책?
김대중은 전남대 강연에서 '오늘 아침 노 대통령의 전화가 와서 내가 ´포용정책이 죄가 있는가? 어째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용정책이 긴장을 완화시켰지 악화시켰느냐고 했다. 노 대통령은 (내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라며 오늘 참모회의에서 그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했다'고도 말했다.
우리를 더 분노케 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은 남북 간에 분명히 성공했고, 더 성공할 수 있는데 북미 관계 때문에 못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햇볕정책 잘못을 선언하고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중단하면 (남북관계가) 더 악화된다'고 말했다. 그는 '금강산, 개성공단은 북한 영토 내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휴전선이 북으로 그만큼 올라갔다는 얘기'라고도 했다. 또 '미국은 전쟁할 힘이 거의 없다. 중동에 묶여있고 미국 내에서도 전쟁 지지하는 사람 없다. 경제 제재도 효과가 의문시된다. 이제 대화밖에 없다'고 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으니 김대중은 김정일의 졸개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진짜 악마 김정일을 두둔하기 위해 미국을 악마로 몰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이 어떤 사람인가? 대남공작의 책임자로 수많은 대남테러의 책임자 아닌가? 1.21 청와대 습격사건, 동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 KAL기 폭파, 랑군폭탄 테러 등, 굵직한 것만 해도 헤아리기 힘들다. 이런 반인륜적 테러를 지시한 김정일이 악마가 아니면 누가 악마인가?
그런데 김대중은 미국을 악마로 몰고 있다. 친북좌파반역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에 충성하다보니 그들의 악행은 덮어두고 그 악행을 응징하려는 미국을 공연히 악마로 몰고 있다. 이러한 비열한 선전 선동원의 수괴가 바로 김대중이며 그 다음이 한완상과 그 이하 골빈 지식인들이다. 이들은 모르긴 몰라도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말못할 약점이 잡혀있을 것이다. 약점이 있으면 가만 있으면 될 것을 악을 쓰고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속이고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다. 대대로 역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인물들이다.
오늘 아침 소식을 보면 노무현 정권은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 결의가 채택되더라도 개성공단, 금강산사업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두 사업을 통해서 북한에 유입되는 자금이 어떤 차원에서 WMD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며 '이 정도로는 정부 입장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금강산 관광을 통해 지원되는 달러화가 북한의 핵개발에 사용되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 이들의 논리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개인적 절도범의 범행을 증명하기 위해서도 수사기관을 동원해 수사를 해야 하는데, 이들이 언제 북한의 계좌를 수색하였느냐고? 언제 수사하였기에 증거가 없다고 우기는지 알 수 없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였다고 발표하였을 때 자신들도 대북정책이 총제적으로 대실패로 끝났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이 한완상의 대북포용 발언과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무슨 잘못이냐? 미국이 악마가 아니야?´는 식의 거짓 선동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근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이나 청와대가 슬거머니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결국 한완상과 김대중이 북한의 대남전략의 총책이란 것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한다. 한완상과 같이 지식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김대중과 같이 소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사람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현실에 분노한다.
[정창인 독립신문 주필]http://blog.chosun.com/cchungc
김대중은 전남대 강연에서 '오늘 아침 노 대통령의 전화가 와서 내가 ´포용정책이 죄가 있는가? 어째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용정책이 긴장을 완화시켰지 악화시켰느냐고 했다. 노 대통령은 (내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라며 오늘 참모회의에서 그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했다'고도 말했다.
우리를 더 분노케 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은 남북 간에 분명히 성공했고, 더 성공할 수 있는데 북미 관계 때문에 못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햇볕정책 잘못을 선언하고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중단하면 (남북관계가) 더 악화된다'고 말했다. 그는 '금강산, 개성공단은 북한 영토 내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휴전선이 북으로 그만큼 올라갔다는 얘기'라고도 했다. 또 '미국은 전쟁할 힘이 거의 없다. 중동에 묶여있고 미국 내에서도 전쟁 지지하는 사람 없다. 경제 제재도 효과가 의문시된다. 이제 대화밖에 없다'고 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으니 김대중은 김정일의 졸개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진짜 악마 김정일을 두둔하기 위해 미국을 악마로 몰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이 어떤 사람인가? 대남공작의 책임자로 수많은 대남테러의 책임자 아닌가? 1.21 청와대 습격사건, 동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 KAL기 폭파, 랑군폭탄 테러 등, 굵직한 것만 해도 헤아리기 힘들다. 이런 반인륜적 테러를 지시한 김정일이 악마가 아니면 누가 악마인가?
그런데 김대중은 미국을 악마로 몰고 있다. 친북좌파반역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에 충성하다보니 그들의 악행은 덮어두고 그 악행을 응징하려는 미국을 공연히 악마로 몰고 있다. 이러한 비열한 선전 선동원의 수괴가 바로 김대중이며 그 다음이 한완상과 그 이하 골빈 지식인들이다. 이들은 모르긴 몰라도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말못할 약점이 잡혀있을 것이다. 약점이 있으면 가만 있으면 될 것을 악을 쓰고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속이고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다. 대대로 역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인물들이다.
오늘 아침 소식을 보면 노무현 정권은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 결의가 채택되더라도 개성공단, 금강산사업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두 사업을 통해서 북한에 유입되는 자금이 어떤 차원에서 WMD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며 '이 정도로는 정부 입장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금강산 관광을 통해 지원되는 달러화가 북한의 핵개발에 사용되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 이들의 논리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개인적 절도범의 범행을 증명하기 위해서도 수사기관을 동원해 수사를 해야 하는데, 이들이 언제 북한의 계좌를 수색하였느냐고? 언제 수사하였기에 증거가 없다고 우기는지 알 수 없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였다고 발표하였을 때 자신들도 대북정책이 총제적으로 대실패로 끝났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이 한완상의 대북포용 발언과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무슨 잘못이냐? 미국이 악마가 아니야?´는 식의 거짓 선동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근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이나 청와대가 슬거머니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결국 한완상과 김대중이 북한의 대남전략의 총책이란 것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한다. 한완상과 같이 지식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김대중과 같이 소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사람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현실에 분노한다.
[정창인 독립신문 주필]http://blog.chosun.com/cchun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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