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의 뇌수와 심장에는 "왜 6.25 때 국군이 항복하지 않고 싸웠느냐"고 원한을 품은 세력들이 포진해 있다.
북한 핵실험 후 일본에서 돌아온 한 국정원 고위 간부 출신은 아베 총리의 신속한 대응과 盧정권의 우왕좌왕을 비교하면서 '이러다가는 대한민국이 북한보다 먼저 국제제재를 당할지 모르겠다'고 쓴 웃음을 지었다. 지금 盧정권의 뇌수와 심장에는 '왜 6.25 때 국군이 항복하지 않고 싸웠느냐'고 원한을 품은 세력들이 포진해 있다. 핵실험 이후 이들은 과거의 그 실수(결사항전)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듯하다. 이 반역자들로 해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죽일 X들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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