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도 말리고싶은 김정일의 변호사들

김대중, 노무현, 김근태의 엉터리 변론이 김정일을 죽이고 있다.




김정일의 핵실험은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그래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가 공조하여 이 범죄자 김정일을 처단하고자 하였다.

그런데 이때에 바람같이 나타난 김정일의 변호사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김대중이요 또 하나는 노무현이다. 그러나, 이 미친 변호사들의 전방위적인 변호 활동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의 파괴자요 국제사회의 깡패인 김정일이 유리한 판결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두 변호사의 정체를 만방에 알려주는 꼴이 되었다. 이들의 변호활동으로 말미암아 그동안 긴가민가 했었던 국제사회도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체를 명확히 파악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의 핵실험 사건으로 국제사회는 분명한 하나의 사실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것은 김정일이 고용한 두 개의 로펌(lawfirm)이 대한민국에 있고, 그 로펌 대표의 이름이 하나는 김대중이요, 또 하나는 노무현이라는 사실이다.



오늘 조선일보를 보니 노무현 로펌(lawfirm)의 사무실장 김근태변호사가 영국 법정에서 김정일을 변호하다가 워릭 모리스 검사로부터 호된 곤욕을 치룬 사건이 소개되어 있다.

불의한 자를 옳다고 변호하는 이 변호사들은 모두 불의한 자와 한 패이다. 나중에 김정일이 고용한 이 두 개의 불의한 로펌과 변호사들은 모두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영 대사 “북핵 여당입장 뭡니까”

김 의장 “비공개로 대화 할까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13일 워릭 모리스 영국대사를 만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원칙’을 설득했으나, 북핵 문제를 보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입장만 확인했다.

김 의장은 이날 모리스 대사에게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북미 간의 대화 등을 위해 영국이 유엔 상임이사국으로서 역할을 해달라”고 했다. 이에 모리스 대사는 “북한엔 당근과 채찍의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하다”며 “외교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대화가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고, 그 결과가 핵 실험이었다”고 말했다. 모리스 대사는 “유엔에서 미사일 발사 때보다 강한 결의가 나올 것 같다. 최종 결과는 모르겠지만 영국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했다.


이에 김 의장은 “영국은 북아일랜드에서 무력충돌을 대화로 풀었다. 한국 문제에도 이것이 참고가 됐으면 한다”고 했지만, 모리스 대사는 “(북아일랜드에는) 핵이 없었다는 점에 현재 북핵 문제와는 다르다”고 했다.


모리스 대사는 또 “(북핵 문제와 관련해) 열린우리당은 입장이 정해졌는지 아직도 의견을 수렴 중인지 궁금하다. 김 의장에게 듣고 싶다”고 했다. 김 의장은 이때부터 비공개로 대화를 진행하자고 했다. 비공개 자리에서도 모리스 대사는 “남북이 형제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지금 문제를 일으킨 것은 미국도 남한도 아닌 북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우상기자 imagin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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