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전개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실향민중앙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15일 정오에 이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양천구 목동 축구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실향민들을 상대로 ‘금강산 안가기 및 現代 불매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라이트코리아 등은 지난 11일 계동 현대사옥에서, 12일은 적선동 현대상선 빌딩 앞에서 현대의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사업 중단을 요구하면서 불매운동 전개를 선언한 바 있다.(우측상단 관련기사 참조)
실향민 2세인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현대가 대북 퍼주기사업을 지속하는 한 現代를 ‘매국재벌’로 규정하고 현대 계열사인 현대증권 구좌 해약하기, 현대택배 이용안하기 등 구체적인 실천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오는 10월 24일 유엔창설 6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청 광장에서 ‘북핵규탄 및 한미동맹 강화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금강산 안가기 운동과 현대 불매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북도민체육대회는 매년 10월 1회 열리는 행사로, 약 2만 여명의 실향민 가족들이 참여한다.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실향민중앙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15일 정오에 이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양천구 목동 축구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실향민들을 상대로 ‘금강산 안가기 및 現代 불매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라이트코리아 등은 지난 11일 계동 현대사옥에서, 12일은 적선동 현대상선 빌딩 앞에서 현대의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사업 중단을 요구하면서 불매운동 전개를 선언한 바 있다.(우측상단 관련기사 참조)
실향민 2세인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현대가 대북 퍼주기사업을 지속하는 한 現代를 ‘매국재벌’로 규정하고 현대 계열사인 현대증권 구좌 해약하기, 현대택배 이용안하기 등 구체적인 실천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오는 10월 24일 유엔창설 6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청 광장에서 ‘북핵규탄 및 한미동맹 강화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금강산 안가기 운동과 현대 불매운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북도민체육대회는 매년 10월 1회 열리는 행사로, 약 2만 여명의 실향민 가족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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