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베 수상과 아소 외상은 오늘 새벽부터 기자들과 만나 對北제재 결의안 통과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일본의 아베 수상과 아소 외상은 오늘 새벽부터 기자들과 만나 유엔안보리의 對北제재 결의안 통과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북한의 핵위협에 노출된 대한민국의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장관, 통일부장관, 그리고 집권당의 대표는 정오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말이 없다. 일요일이라 늦잠을 자는가? 아니면 반갑지 않은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농땡이를 부리는가. 이 둘의 근무태도는 일반 기업인의 신입사원보다 못하다. 현재 시각, 이 중대한 일에 국장급인 외교부 대변인 성명서가 달랑 하나이다. 좌파는 좋은 일엔 무능하고 게으르고 나쁜 일엔 유능하고 악랄하다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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