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씨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가? 양극화에 대해서는 초등학생 앞에서도 열을 올리는 사람이 유엔안보리의 對北제재결의에 대해선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말이 없다. 혹시 김정일과 비밀통화하면서 하도 울어서 눈이 부었단 말인가. 그래서 국민들 앞에 나오지 못한 것인가? 일요일엔 전쟁이 나도 일을 안하기로 한 사람인가. 자신한테 불리한 일은 아무리 큰 사건이라고 외교부의 대변인한테 맡기면 된다고 판단했나? 전쟁은 위험하다고 취재를 거부하는 기자도 있나?
자기 배에 불을 지를지도 모르는 선장, 김정일이 핵실험을 강행하도록 격려해준 사람-'핵실험을 해도 韓美연합사 해체한다'고. 이승만, 박정희를 내신 하늘이 김정일 김대중에 이어 노무현을 내신 데는 깊은 뜻이 있을 것이다. 민족을 깨우기 위해서, 단련시키기 위해서, 아니면 벌 주기 위해서일까?
노무현씨를 찾습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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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6,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