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의 해방구' 금강산관광 거부운동선언!

현대아산이 스스로 중단하지 않으면 現代그룹을 賣國(매국)재벌로 규정하여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애국시민들은 10월20일(金)오후2시 부산역광장으로 모이자!
-'핵개발共犯'인 '利敵대통령' 노무현 고발 및 퇴진촉구 1000만서명부산대회-

'반역의 해방구' '핵개발 자금줄' 금강산관광을 거부합시다!
-천하의 개망나니 김정일을 몰아내려는 국제사회의 義擧에 우리도 동참합시다! 현대아산이 스스로 중단하지 않으면 現代그룹을 賣國(매국)재벌로 규정하여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1. 금강산관광은 從金(김정일 추종)정권이 국민血稅(혈세)를 빨아 김정일의 호화판 생활비와 핵개발자금으로 갖다바친 對北퍼주기의 창구입니다. 從金정권은 국민들의 허가도 받지 않고 금강산관광사업에 세금을 마구 퍼주어 이 돈이 김정일에게 가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들어간 우리의 세금이 핵폭탄이 되어 돌아왔는데도 금강산관광을 계속하는 것은 염치없는 짓입니다!
2. 김대중씨는 노벨상에 집착, 남북정상회담을 매수하기 위하여 現代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를 마카오 등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현대그룹은 김대중의 측근들에게 뇌물을 뿌리고 그 代價로
수십조의 금융지원특혜를 받았습니다. 금강산관광은 재벌과 정권의 부패사슬로 이용되어 국민세금을 축냈습니다. 금강산관광의 주관사인 현대아산의 현정은 회장은 盧대통령에게 '관광객이 단 한 사람이라도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盧정권을 믿고 국민을 깔보는 이런 反시장적 망언은 현대그룹이 賣國재벌이란 증거입니다.
3. 금강산관광을 매개로 하여 김정일의 비밀계좌로 들어간 돈이 약10억 달러, 1998년 이후 북한에 지원된 금품이 약100억 달러인데도 탈북자는 늘어나고 북한주민들은 굶주리고 있습니다. 從金사대정권이 국민세금을 거두어 김정일과 군대에게 갖다바친 돈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식량 사는 데 쓰지 않고 핵과 미사일을 만들고 간첩을 내려보내고 김정일이 곰발바닥요리를 먹는 데 다 썼습니다. 그래도 꼭 금강산관광을 가서 민족공멸의 핵개발 자금을 보태주시겠습니까?
4. 노무현 정권은 한총련 등 김정일의 전위대를 금강산으로 올려보내 역적모의를 하는 데 돈을 대주었습니다. 금강산은 공공연한 赤化공작의 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깡패 같은 졸개들은 아무리 퍼주어도 고마움을 모릅니다. 그들은 관광객들을 감시하고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붙들어 겁을 줍니다. 그래도 금강산에 꼭 가야 하겠습니까?
5. 북한주민들은 한국관광객들에게 금강산을 넘겨주고는 출입이 금지되었습니다. 불쌍한 동족으로부터 금강산구경이란 꿈을 앗아가면서까지 反민족적 관광을 꼭 해야 합니까? 김정일의 핵실험으로 국가적 재앙이 생겼는데도 금강산관광이 계속되다면 그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반역의 해방구' 금강산을 막으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문제도 해결됩니다. 태풍 때 골프 치는 것보다 核폭풍 때 금강산관광 가는 것이 더 나쁩니다. 한국인은 그렇게 경우 없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세금吸血(흡혈)창구'를 우리 손으로 막아 핵문제를 해결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10월18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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