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屍姦症 환자, 남을 죽게 만들어 쾌감 느낀다
김정일의 정치행태를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하면 죽음찬미심리가 지배하고 있다고 서울의 저명한 정신과 전문의가 최근 밝혔다.
죽음찬미심리는 시체와 섹스를 하는 시간증(屍姦症)의 일종으로서 남을 다 죽게 만들어서 쾌감을 느끼는 정신병으로 94년 9월부터 함경도 지역에 대한 식량배급을 중지해 100만명이 굶어 죽은 것도 이 때문이며, 죽음찬미의 꽃이 바로 핵과 미사일 및 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라는 것이다.
김정일은 親母 김정숙이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아버지 김일성이 타이피스트였던 김성애를 후처로 맞아 평일 성일 두 동생을 낳자 무한한 질투심과 아울러 '저애들에게는 좋은 것 다 주면서 내게는 안주는구나' 하는 兩價감정이 생기면서 母性갈구 현상이 더 강해져 6살 연상 성혜림을 아내로 맞기도 했다.
김정일의 성격은 극히 내향적이다. 부끄러움을 잘 타기 때문에 인민군을 사열할 때도 연설을 않고 '인민군 여러분에게 영광 있으라'는 식으로 짧게 말한다.
김정일은 세상을 불신한다. 기쁨조파티를 열면서 동석한 신상옥씨에게 '나는 저들을 믿지 않습니다. 내가 권력이 있으니까 그러지 절대 본심이 아닐 겁니다'고 귓속말로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믿는 사람이라곤 자기 여동생밖에 없다. 못믿는 사람의 특징은 뭐든지 배속에 넣어 확인해야 안심이 되기 때문에 살이 찌는데 수단 수박, 스페인 햄, 노르웨이 연어, 일본 사시미 등 식도락에 탐닉하는 것도 바로 불신 때문이며 美食 뿐만 아니라 외화벌이와 남조선 상납으로 챙긴 달러까지 자기 뱃속에다 채운다.
청소년기엔 현실과 동떨어진 가상현실 세계에 살면서 믿을 것은 아버지밖에 없었으나 속으로는 증오했다. 이것이 적대적 동일시로서 미워하면서도 닮아가는 것이다. 김정일은 김일성을 적대적 동일시했다. 政敵제거, 목적을 위해서 거짓말을 일삼고, 자기중심주의 등 행태를 쏙 빼닮았다. 김정일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안중근의사인데 만주 무송초등학교 시절 학예회 때 안중근 의사 배역을 맡았던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권력승계 후에는 곁가지치기 등 무자비한 숙청작업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증을 앓고 있다. 1주일 중 5일은 우울증, 1-2일은 조증으로 기분이 좋아질 때 말이 많다. 우울증 해소를 위해 기쁨조 철야파티를 자주 열다 보니 알콜중독으로 간기능이 약화됐다.
집무실마다 TV를 놓고 남한 방송을 혼자 시청하는 것은 관음증(觀淫症) 또는 도시증(盜視症)의 일종으로 남의 집에서 뭣 하나, 남조선에선 뭐 하나 지켜보기 일쑤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통큰 일을 벌이려다 보니 KAL853기 격추, 아웅산 테러, 짓다만 류경호텔 건설 등 대형사건을 일으켰으며 최근의 핵개발은 최대의 작품으로서 자기중심적인 김정일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금 기분만점일 것이다.
김정일의 관음증(觀淫症)과 도시증(盜視症)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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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8,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