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에서 열린 남북청년대학생상봉모임의 한 장면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등이 주최, 금강산과 백두산 2곳에서 개최.
‘하나된 민족, 당당한 나라를 위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은 『외세의 간섭 없이 민족통일을 이루자』고 결의했다.
▲2006년 5월10일~5월12일. ‘6·15공동선언을 위한 南北대학생대표자회의’ ; 정부 9천1백만 원 지원
한총련 주축인 ‘6.15남측위위원회 청년학생본부(6.15청학본부)’ 주최.
『조국통일의 이정표인 6.15공동선언을 끝까지 고수하고 실천해 나갈 것...내외 反6.15세력의 책동을 청춘의 용감성과 단호한 투쟁으로 철저히 물리쳐버림으로써 全민족적인 자주통일운동의 선봉대가 될 것...조국강토에 대한 그 어떤 외세의 침략정책도 반대하며 외세와 야합하는 反통일세력을 민족내부에서 청산하기 위한 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등을 결의했다.
▲2006년 4월1일. ‘6·15공동선언실천 우리겨레 단합대회’ ; 4천4백만 원 지원
사)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한양원) 주최.
『외세에 의한 민족분단으로 우리 겨레는 장장 반세기 이상에 걸쳐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고 있다. 분열의 고통을 극복할 유일한 방책은 6.15 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민족의 힘을 하나로 합치는데 있다...온갖 전쟁요인을 배격하며 민족공조의 위력으로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해 나갈 것』 등을 결의했다.
▲2006년 3월9일~11일. ‘6·15공동선언실천 남북여성대표자회의’ ; 1천2백만 원 지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상임대표 정현백)’ 주최.
『우리 민족끼리 단결하여 나라의 평화를 이룩하고, 6.15공동선언을 실천할 것을 다시금 결의한다...남북(북남)여성들은 우리가 원치 않았던 분단을 종식하고, 자주적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모두 일어서서 함께 손잡고 힘차게 전진하자』 등을 결의했다.
▲2005년 12월31일~2006년 1월1일. ‘새해맞이 통일행사’ ; 4천6백만 원 지원
이적단체 ‘한청’ 지역조직 ‘서청’ 주최.
『우리민족청년이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내는 견인차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反통일세력을 청산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우리민족청년이 힘을 굳게 모아 내부에 있는 모든 反통일세력과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2006년 4월29일 ‘윤이상 추모 음악제’ ; 1억2백만 원 지원
▲2006년 5월22일~24일.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南北대학생 상봉모임’ ; 8천2백만 원 지원
한총련 주축인 ‘6·15청학본부’ 주최. 출발 전날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대학생운동본부준비위원회’(대학생준비위)를 급조, 한총련 의장 송효원·민노당 학생위 위원장 이주희·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참가단장 최지혜, 흥사단대학생아카데미전국협의회 집행위원장 김동환,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의장 노정원, 한국대학원리연구회 대표 양화충 등을 공동대표로 선임.
『우리는 6·15공동선언의 정신인 ‘우리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자주와 평화, 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 남북(북남) 대학생들이 가장 앞장에서 역사를 이끌어가는 기수, 선봉대가 될 것을 결심한다...민족의 자주와 통일을 실현하는 길로 중단 없이 나아갈 것이다』고 결의했다.
▲2005년 7월17일~18일. ‘6.15공동선언실천 南北대학생 상봉모임’ ; 1억2천500만원 지원
한총련이 주축이 된 6·15청학본부 주최. 한총련 조국통일위원장 김지하, 서총련 의장 김진, 강총련 의장 김병설, 민노당 학생위 위원장 이주희, 영남대·부산대·전남대 총학생회장 등 7명이 ‘주석단’으로 참가
『전쟁위협으로부터 조국반도를 지키고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일구어나가기 위한 실천을 앞장에서 벌일 것』등을 결의
▲2005년 7월15일~17일. ‘조국통일범민족 남측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이규재)’의 ‘금강산 통일기행’
이적단체 구성원들의 공식적 방북.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이종린은 통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통일부에서 9명을 불허(주로 보안관찰대상자)하고 금강산에서 정치적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써야 행사를 허가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에 우리 측(범민련) 실무자가 만약 한 명이라도 불허된다면 행사를 취소하겠다』고 맞대응 하자, 통일부에서 『지금까지 얘기됐던 것은 다 없었던 일로 하고 9명 전원 다 다녀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2005년 5월25일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통일을 위한 南北공동기도회’
한국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회장 신경하, 총무 백도웅, 기장 총회장 김동원, 기장 총무 윤길수, 구세군 사령관 전광표, 성공회 교무원장 김광준 등 200여명이, 북한에서는 그리스도교연맹 강영섭 위원장을 비롯해 평양 봉수교회(담임목사 손효순) 교인 등 12명이 참석.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27일자)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어떤 난관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6.15공동선언은 리행되여야 한다』면서 『평화의 일군으로 부름 받은 우리 북남교회는 6.15공동선언의 실현을 위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할 것이다』고 결의했다.
▲2004년 3월12~14일. 남북대학생 ‘금강산 통일 새내기 배움터’
한국 대학생 800여명, 북한 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
토론회에서 ‘북과 남의 대학생들이 우리민족제일주의 기치 밑에 단결하여 자주통일을 앞당기자’라는 제목으로 김일성종합대학 김철호, ‘우리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빛 내이자’라는 제목으로 홍익대학교 정승곤, ‘외세의 간섭과 침략책동을 종식시키고 민족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으로 김책공업종합대학 백별림, ‘남북대학생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의 새날을 열어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단국대학교 박웅배 등이 발제했다.
▲2004년 7월18일~20일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제1회 南北교육자 통일대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원영만, 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윤종건, 한국교총) 소속 초중등 교사와 교육부 관계자 등 총445명이 참가, 북한에서는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위원장 김영도, 교직동) 소속 교원 300명이 참가.
『6.15 공동선언을 적극 실천할 것...제자들이 외세 없고 전쟁 없는 평화로운 통일조국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서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 등을 결의했다.
▲2002년 10월12~14일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南北海外청년학생통일대회’
한국 대표단 249명과 북한 대표단 200여명, 해외동포 대표단 50여명이 참석.
『6.15 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거족적인 운동에 앞장서 나갈 것...전쟁을 방지하고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는 길에 앞장설 것...청년학생들의 연대연합을 실현함으로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2002년 10월15~17일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南北여성통일대회’ ; 8천3백만 원 지원
통일연대(상임의장 한상렬)와 각종 여성단체 회원 등 한국 대표단 353명 및 북한 대표단 참석.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통일운동에 적극 나설 것...새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 등을 결의했다.
▲2002년 6월14~15일. ‘6.15공동선언발표 2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4천7백만 원 지원
행사장에 북한의 대남공작원 송두율이 출현했다. 송두율은 『북한 사회과학원 초청으로 평양에 왔다가 오늘 금강산에서 행사가 있다기에 축하하기 위해 개인 자격으로 왔다』고 말했다.
▲2001년 7월18일~19일.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南北농민통일대회’
한국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개최.
『남과 북의 농민들은 6.15공동선언을 이행하고 관철하는데서 언제나 마음도 하나 힘도 하나로 합치며 공동행동을 적극 벌려 나갈 확고한 결의와 의지를 다지었다』고 결의했다.
▲2001년 6월14~15일. ‘6.15공동선언발표 1돌 기념 민족통일대토론회’ ; 2억5천3백만 원 지원’
한국 통일연대·민화협로 구성된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주최.
『6.15 공동선언이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선언이며 새 세기에 우리 민족이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조국통일의 공동강령, 공동 이정표로 된다며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 나가려는 확고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