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에 들어온 386공산주의자들 추방해야

동방정책을 추진한 서독의 社民黨 브란트 수상은 공산주의자들이 공직에 취임하는 것을 저지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전향하지 않은 386 김정일 추종 공산혁명운동가들은 내부의 敵이다. 이들이 청와대와 국회에까지 진출하여 國政에 참여하는 것은 반역면허증을 발부하는 헌법 위반행위이다. 이런 不法을 허용한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비호한 것이 노무현 정권이다. 김정일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한 그들의 반역적 행동은 이제 너무나 그 증거가 명백하여 그들의 감옥行을 예고한다. 그런 위기를 그들도 아는 만큼 盧대통령의 남은 임기중 그들은 김정일 세력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사변을 일으키고 그 여세를 몰아 재집권을 획책할 가능성이 있다.

우선 공무원이나 국회의원이 된 386 공산주의자들을 추방해야 한다. 그들이 공무원이 되도록 허용한 과정을 조사하여 헛점이 있으면 새 법을 정해서라도 막아야 한다. 386공산주의자들이 국회의원이나 공무원이 되어 국가권력을 행사하는 길을 봉쇄해야 위로부터의 반역을 막을 수 있다.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특정 세력에 허용하는 체제는 반드시 자살한다.

참고로 동방정책을 추진한 서독의 社民黨 브란트 수상은 공산주의자들이 공직에 취임하는 것을 저지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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