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빨갱이들이 일으킨 赤色쿠데타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386간첩단 사건의 본질

1. 악마적 민족반역자에게 영혼을 판 386 주사파, 즉 김일성-김정일 추종 극좌 공산혁명운동가들이 전향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인 청와대, 국회, 국가 위원회에 대거 들어갔다.
2. 좌경이념의 소유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들을 발탁하고 후원하고 있다.
3. 김정일 정권은 이들을 우군으로 보고 일부는 간첩으로 포섭하고 일부는 對南적화공작의 협력대상으로 이용하고 있다.
4. 그 결과 남북한에 걸친 거대한 반역공조권력이 만들어졌다. 여기에 머리만 좋고 애국심과 양심이 없는 엘리트 공무원들이 하수인으로 봉사하고 있다.
5. 이렇게 형성된 반역권력체는 간첩을 비호, 후원하고 애국세력을 감시, 탄압하는 한편 親北反韓反美정책을 추진하여왔다. 이들은 방송을 선동매체로 활용하면서 국민들을 속이고 안보불감증을 확산시켰다.
6. 이 반역권력체는 각종 국가위원회를 동원하여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뒤엎고 공산폭력혁명을 민주운동으로 규정, 反국가사범에게 국가예산으로 보상하고 있다. 동시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할 목적으로 조국의 약점캐기에 공권력을 투입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을 공산이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7. 윤광웅 국방부장관 같은 자는 간첩망이 침투한 친북정당 민노당 의원들의 도움으로 직책을 유지하게 되자 좌파정권의 충복이 되어 북한정권의 핵무장에 때맞추어 한미연합사 해체를 강행하였으며 이런 반역적 행태를 비판한 애국장교들을 조사하면서도 민노당에 군사기밀을 넘겨준 반역자에 대한 수사는 얼버무렸다.
8. 386 공산주의자들이 좌경 대통령과 합세하고 김정일 정권의 후원하에서 대한민국 전복을 획책하고 있다. 이번 국정원의 386 간첩단 수사는 이런 움직임에 대한 대한민국의 반격이다. 대한민국은 반역자, 간첩, 빨갱이들과 死生결단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 국민들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386공산세력이 기만, 선동, 사기적 숫법으로 민주주의를 추행한 뒤 赤色 쿠데타를 일으켰다. 국군은 대한민국과 간첩단 사이에서 어디에 설 것인가? 거짓과 진실이 싸우는데 어느 편에 당신은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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