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16개 단체, 31일 정도 여의도 민노당 앞에서.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기독교구국운동연합, 탈북자동지회 등 16개 자유진영 시민단체는 31일 정오 여의도 민노당 당사 앞에서 386간첩단 소굴로 드러난 민노당의 해산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주최 측 간부는 전화 통화에서 “민노당은 ‘노동당 통일전선부’를 통해서 김정일의 사주와 지령을 받아 폭력노선에 입각하여 반미 적화혁명투쟁을 일삼아 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파괴 한 반역집단” 이라고 주장했다.
2003년 당고문 강태운 간첩사건에 이어 “수명의 핵심당원이 대규모 간첩사건에 연루 됐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당으로 더 이상 존립할 근거를 상실 한 것”이라며 민노당의 즉각적인 해산과 386간첩단의 소탕을 촉구했다.
김정일 핵 실험과 간첩단 사건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방북을 강행하는 것은 노동당 통일전선부를 통해서 김정일의 새로운 지령을 받기 위함이 아니겠느냐면서 당대표 문성현은 “북에서 돌아오지 말라”고 힐난 했다.
기자회견계획
1.일시: 10월 31일(화) 12시
2.장소: 여의도 민노당 당사 앞
3.내용: 성명서 낭독, 3분 발언, 성명서 전달, 기타
4.전화: (016) 838-5939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기독교구국운동연합, 탈북자동지회 등 16개 자유진영 시민단체는 31일 정오 여의도 민노당 당사 앞에서 386간첩단 소굴로 드러난 민노당의 해산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주최 측 간부는 전화 통화에서 “민노당은 ‘노동당 통일전선부’를 통해서 김정일의 사주와 지령을 받아 폭력노선에 입각하여 반미 적화혁명투쟁을 일삼아 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파괴 한 반역집단” 이라고 주장했다.
2003년 당고문 강태운 간첩사건에 이어 “수명의 핵심당원이 대규모 간첩사건에 연루 됐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당으로 더 이상 존립할 근거를 상실 한 것”이라며 민노당의 즉각적인 해산과 386간첩단의 소탕을 촉구했다.
김정일 핵 실험과 간첩단 사건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방북을 강행하는 것은 노동당 통일전선부를 통해서 김정일의 새로운 지령을 받기 위함이 아니겠느냐면서 당대표 문성현은 “북에서 돌아오지 말라”고 힐난 했다.
기자회견계획
1.일시: 10월 31일(화) 12시
2.장소: 여의도 민노당 당사 앞
3.내용: 성명서 낭독, 3분 발언, 성명서 전달, 기타
4.전화: (016) 838-5939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