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財界도 보수대연합에 나서야

일본의 좌.우 사회당이 합당하여 집권하려 할 때 국가의 좌경화를 막기 위해 보수대연합을 촉구한 것은 재계였다.

재계 포함한 보수대연합으로 결집해야 할 때다.


일본의 좌.우사회당이 합당하여 집권하려 할 때 국가의 좌경화를 막기 위해 보수대연합을 촉구한 것은 재계였다.

극좌사회당과 우파사회당이 합당하여 집권이 가시화되자,
1955년 1월 경단련 부회장 우에무라고고로는 재계각계를 어우러는 경제재건간담회를 결성하고 보수총연합만이 일본을 좌경화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며 자유당과 민주당에 보수대연합을 호소하게 된다.

당시 일본 재계는, 좌우사회당의 출현은
(1)미국에 의해 추진된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훼손하고
(2)한국전쟁의 경제특수 효과가 상승에서 침체화 현상을 가속화시켜 사회주의 경제화 현상을 보이며
(3)부화뇌동한 총평 등 좌파노조의 공세가 강화된다.

이에 재계는 일본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국가적 위기에 당면하였기때문에 보수정당은 연합으로써 공동의 책임하에 우파정권을 탄생시킬 것을 촉구하였다.

이로써 일본은 비록 자민당 파벌정치의 역기능 속에서도 지금까지 정치발전과 경제대국을 이루게 되었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으로 연결되는 좌파정권이 간첩단사건을 계기로 민주대연합의 그럴듯한 기치를 내 걸고
정계개편을 통해 국면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국가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치권 뿐만 아니라
재계와 종교계, 학계, 우익사회단체 등이 혼연일체가 될 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대한민국의 재계는 간첩이 판치고, 좌가 합법화되는 시국을 좌시해서는 안된다. 좌시하면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이 넘어가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 통일된다.
분연히 일어서야 할 때가 왔다.

재계가 부의 미학을 방패삼고, 국가경영과 경제는 분리된다는
명제에 집착하여, 우파정치집단이 대리전을 치뤄주길 기대하는 것은 북핵실험과 간첩단사건이란 위기적 상황하에서는
소구력이 없다.
아니 이는 형법에서 말하는 공동정범이나 다름 없다.

우파지식인은 문약의 과거사가 어떠했는지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자유민주주의이념의 우월성을 국민들에게 전파시켜야 한다. 더 이상의 침묵은 용서받지 못하고 매도되어야 한다.

민주당은 친정에 대한 약간의 미련도 떨쳐버려야 한다.
DJ의 영향력에 대한 향수에 젖어있다가는 누이 망하고 매부망하는 집안꼴이 된다. 보수대연합만이 누란의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다.

고건 전 총리도 러브콜을 기다리는 로망스의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진정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고 국민을 위한다면 권좌를 위해 좌파정권에게 구애하려는 기회주의의 타성을 버려야 한다.

서바이블을 노린 음흉한 책략의 노무현식 대연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정수호를 위한 대연합의 대열에 앞뒤가리지 말아야 한다.

간첩을 간첩이라 지목하지 못하고, 저항권을 팽개친 채
좌파에게 고개숙인 국민이 자유민주주의 국민이라고 할
수 없다.

다시 한번 더 촉구한다.
정계, 재계, 학계, 종교계, 사회단체가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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