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에서 빛의 삶으로

대한민국은 선진국가로 도약, 김정일 정권은 경제파탄으로 붕괴
가을 햇살은 생명과 건강을 공급하지만 여름 햇볕은 건강을 해칩니다. 북한을 녹인다던 햇볕정책은 김정일에게는 햇살이 되었고 우리국민에게는 땡볕이 되어 안보와 국방이 무력해지고 경제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태양빛으로 밝힌 것이 아니라 빚더미에 올려놓았습니다.

올해 우리나라에 개인파산자가 12만명이고 잠재파산자는 79만명입니다. 성인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부정부패, 허위와 기만에 지친 국민은 대통령도 싫고 정치인도 싫다고 말합니다.

민주노동당에는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386세대의 주사파가 주동이 되어 ‘일심회’라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일심회’란 김정일 위원장을 일심으로 모신다고 해서 ‘일심회’라고 합니다. 일부이긴 해도 국회의원, 장관, 공직자들이 대한민국에서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살면서도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김정일을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한 북한 전문 학술지에 따르면 남한에는 장기잠복 고정간첩망이 약 1백여 개이고, 군사분계선 일대에 전진배치 되어 있는 북한군의 240미리 방사포와 170미리 자주포의 사정거리는 60~70km로 수도권일대를 향하고 있으며, 북한의 생화학무기 약 4천 톤(1천 톤으로 4000만 명 살상 능력)이 언제든지 화학전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방으로 뚫린 땅굴은 말할 것도 없고, 최근에는 북핵 실험으로 한반도에 긴장의 먹구름이 더욱 짙어가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us)은 “어둠이란 빛이 결핍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두 가지 사실을 추론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어둠과 빛은 공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어둠을 몰아내는 것, 어둠과 싸우는 방법은 빛을 받아들이는 것뿐입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의 빛이 비추어 구석구석에 숨어 있던 5만 간첩, 50만 좌파세력이 드러났습니다. 병의 근원이 드러나면 진단할 수 있고 치료할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인체에 숨은 질병도 광선(光線)을 이용한 사진으로 밝혀내듯이 대한민국에 숨은 질병의 실체가 밝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둠과 빛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간첩은 감옥에 가든지 자수하여 광명을 찾는 길밖에 없습니다.

어둠이 짙어갈수록 새벽이 가깝습니다. 소련과 동유럽에서도 공산주의는 창졸지간에 무너졌습니다. 확신컨대 대한민국이 정치적 혼란을 잘 극복하여 국민대단결을 이루면 수년 내에 국민소득 3만 불의 선진국가로 도약합니다. 반면에 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경제파탄으로 붕괴되어 역사의 어둠속에 묻혀 버릴 것입니다. 그날이 멀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어두움에서 빛의 삶으로 전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