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적 애국운동의 중심단체인 국민행동본부는 어제 조선일보에 실은 광고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386주사파'는 철학파가 아닙니다. 1960년대생으로 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김일성-김정일에게 영혼을 판 30~40代 극좌 공산혁명운동가들입니다. 노무현 정권의 후원하에 이들 赤化동조세력이 전향도 하지 않은 채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인 청와대, 열린당, 국회, 국가 위원회에 대거 들어가 반역적 국가정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좌경이념의 소유자 노무현 대통령은 이들을 정권의 핵심 공직에 발탁했고 盧정권의 지원세력인 친북좌익 단체들도 모조리 이들에 의해 장악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공산당 세상, 간첩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386 공산주의자들을 友軍으로 보고 일부는 간첩으로 포섭하고 일부는 對南적화공작의 협력대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정원이 적발한 '민노당과 친북단체침투 386간첩단 사건'은 빙산의 一角(일각)입니다. 제 세상을 만난 386빨갱이들은 그들의 우상인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일에 희열을 느낍니다>
<'386주사파'는 철학파가 아닙니다. 1960년대생으로 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김일성-김정일에게 영혼을 판 30~40代 극좌 공산혁명운동가들입니다>는 문장은 한국의 기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언론은 386 주사파를 진보, 개혁, 통일세력으로 미화해왔다. 그래도 국민들이 이상하다는 느낌을 크게 받지 않은 이유는 주사파란 용어 때문이다. 主思派를 한글로 표기하니 정확한 뜻을 아는 국민들이 적다. 主思派란 김일성의 독재이론인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이들이라는 의미이다. 主體사상은 그 단어 자체로선 좋은 뜻을 전달한다. 386주사파라는 말은 일종의 암호가 되었다. 이 암호는 국민들에게 경계심을 심어주는 데 실패한 정도가 아니고 이 집단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을 막아왔다.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여 국민들의 잠든 의식을 깨워온 국민행동본부는 '386주사파'를 '386극좌공산주의자들'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행동본부는 그 전에 언론이 '戰時작전권 환수'라고 쓰는 것은 노무현의 對국민사기극을 돕는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韓美연합사 해체'란 용어를 제안했고 이 용어가 보편화되었다. 그런 국민행동본부가 언론의 '386주사파' 용어를 비판한 것은 정곡을 찌른 것이다. 正論은 正名에서 출발한다. 명사를 정확하게 쓰는 것이 진실을 전하는 방법이자 正論의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기자들을 부끄럽게 만든 것이 국민행동본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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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단 수사를 방해하는 자가 간첩이다!
國情院의 386간첩단 수사를 국민들이 응원한다! 11월10일(금) 오후2시 서울역 광장에서 '간첩비호' 노무현 고발 퇴진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1. '386주사파'는 철학파가 아닙니다. 1960년대생으로 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김일성-김정일에게 영혼을 판 30~40代 극좌 공산혁명운동가들입니다. 노무현 정권의 후원하에 이들 赤化동조세력이 전향도 하지 않은 채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인 청와대, 열린당, 국회, 국가 위원회에 대거 들어가 반역적 국가정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좌경이념의 소유자 노무현 대통령은 이들을 정권의 핵심 공직에 발탁했고 盧정권의 지원세력인 친북좌익 단체들도 모조리 이들에 의해 장악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공산당 세상, 간첩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386 공산주의자들을 友軍으로 보고 일부는 간첩으로 포섭하고 일부는 對南적화공작의 협력대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정원이 적발한 '민노당과 친북단체침투 386간첩단 사건'은 빙산의 一角(일각)입니다. 제 세상을 만난 386빨갱이들은 그들의 우상인 김정일의 지령을 받아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일에 희열을 느낍니다.
2. 盧대통령은 再犯간첩을 刑期의 반밖에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사면, 복권시켜주곤 북한방문까지 허용했습니다. 이 간첩의 조종자인 조총련 간부는 통일인사로 둔갑, 입국했는데 국정원이 조사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간첩비호' 대통령은 보안법을 폐지하여 간첩천국을 만들려 했고, 총리의 남편은 地下공산당 간부로 10년 이상 복역하고 나와서도 마르크시스트를 자칭하면서 反美운동을 계속하고, 총리 자신은 親北전과자입니다. 김정일이 핵실험을 해도 개성에 가서 북한여자와 춤판을 벌인 집권여당 대표의 세 兄은 월북자입니다. 이런 정권 수뇌부 아래 핵심 참모진은 386 공산주의자들이니 대한민국의 조종실은 완벽하게 좌익 손에 넘어갔습니다.
3. 386빨갱이들이 주도하는 盧정권은 간첩출신을 국가위원회에 채용하여 국군을 조사하게 하는가 하면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뒤엎고 공산폭력혁명을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 최근의 386 간첩단 사건 연루자 등에게 국가예산으로 보상까지 하였습니다. 참전용사들은 월10만원도 못받는데 반역자들은 수천만원씩 받았습니다. 盧정권은 이와 동시에 국가 정통성을 부정할 목적으로 대한민국의 약점캐기에 공권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을 계급혁명이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로 의심됩니다.
4. 윤광웅 국방부장관 같은 자는 북한 간첩망이 침투한 민노당 의원들의 도움으로 직책을 유지하게 되자 친북좌익의 충복이 되었습니다. 그는 북한정권의 핵무장에 때맞추어 韓美연합사 해체를 강행하여 국군을 저항불능상태로 만들었습니다. 尹장관은 자신의 이런 利敵행태를 비판한 애국장교들은 조사하고 민노당에 군사기밀을 넘겨준 자에 대한 수사는 얼버무렸습니다. 그가 국정원장이 되는 날 간첩들은 환호할 것입니다.
이번 국정원의 386 간첩단 수사는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정당방위적 결단입니다. 우리는 이 수사를 방해하는 세력을 민족반역자 김정일 편에 선 대한민국의 敵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5. 노무현-386세력은 본질이 정권사기단입니다. 이들은 온갖 기만, 선동, 사기적 숫법으로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고 국민들을 마취시킨 뒤 정권을 잡고나선 대한민국을 무장해제시켜 핵무장한 김정일에게 갖다바치려 합니다. 이제 국민과 국군은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들은 헌법을 무기로 삼아 국민저항운동을 벌여 386 빨갱이들을 공직사회에서 몰아내고, 공무원들은 386 공산분자들의 불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고발해야 합니다. 재벌과 기업인들은 좌익반역세력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해야 합니다. 남은 임기중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盧대통령을 고발,퇴진시키고 법정에 세워 正義를 구현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일에서 국민저항의 사령탑 국민행동본부가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10월29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기자들을 부끄럽게 만든 국민행동본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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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2,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