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 국가에서 左右대결의 승부는 용어싸움에서 난다. 논리와 사실의 대결, 즐 말싸움에서 애국세력이 이기려면 守舊좌파들의 用語혼란전술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그 요령은 간단하다. 우리의 평가기준에 입각하여 정직하고 정확한 개념어를 사용하고 저들이 불러달라는대로 불러주지 않으면 된다. 요사이 사이비守舊좌파들이 쓰고 있는 용어전술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急先務이다. 대한민국이 약20% 赤化된 이유는 애국세력이 말싸움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守舊좌파들은 자신들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점을 과시하려는 용어를 쓴다. 도덕론이 강한 한국사회에선 도덕적 우월성을 확보하면 정치적 우월성으로 연결된다고 판단한다. 자신들이 善이고 正義이며 진보임을 조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이다.
1. 盧정권의 용어혼란 전술 사례: 戰時작전권 환수, 신행정수도 건설, 양극화, 열린우리당, 참여정부
2. 守舊좌파들의 위장용어 사례: 진보, 민족, 통일, 개혁, 자주, 주사파, 민주, 참여
3. 애국세력의 반격사례: 환수란 말은 對국민사기극-한미연합사 해체 공작이 진실. 신행정수도가 아니라 遷都, 즉 수도이전. 양극화 주범은 盧정권. 열린 우리 다시 닫아 짐승들을 가두자. 참여정부가 아니라 분열정권
4. 180도 뒤집기: 민족반역세력이 민족세력으로, 守舊세력이 진보세력으로, 戰犯세력이 평화세력으로, 事大세력이 自主세력으로 위장, 자칭. 조지 오웰의 '1984년'엔 법무부가 애정省, 선전부가 진실省, 국방부가 평화省이다.
5. 상대의 좋은 용어를 도둑질해오기: 우파의 민족, 박정희의 自主, 링컨의 화합을 소매치기 해가서 자기 것인양 써먹고 있다.
6. 略字로 정체 은폐: 노사모, 전국연합, 통일연대 등
*이들의 7大 위장용어는 自主, 민족, 民主, 평화, 통일, 진보, 正統이다. 自主로써 事大의 속성을, 민족으로써 반역의 속성을, 민주로써 독재의 속성을, 평화로써 戰犯의 속성을, 통일로써 분열의 속성을, 진보로써 守舊의 속성을, 正統으로 이단의 속성을 은폐하려고 한다. 독립군 잡던 친일경찰의 딸은 독립군의 딸로 위장하여 친일파 청산을 외치고, 역사바로 세우기를 말하던 조기숙의 증조부는 탐관오리, 민주투사로 행세한 이광재는 군대 가기 싫어 손가락 자르고, 김정일-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노동당에 입당했던 국회의원은 통일운동꾼으로 행세한다. 자신들의 이러한 본질을 숨기려고 위장용어를 쓰는 것이다.
7. 앵벌이식 동정심 유발-상대를 强者로 스스로를 弱者로 위장: 대통령이 조선일보의 핍박을 받는다고 비명. 자신이 기득권자이면서 상대를 기득권자로 몰아붙인다. 자신이 갖고 있는 戰作權을 미국이 독점하고 있다고 거짓말한다.
8. 뒤집어씌우기식 反問: 아내와 이혼하란 말입니까? 전쟁하자는 말입니까?(아무도 전쟁하자고, 이혼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9. 위선적 兩非論: 중립 또는 심판자의 위치에 서서 양쪽에 대해 충고하는 척하면서 도덕적 우월성을 내세우거나 한쪽을 비난한다. 균형자론, 남북 분열정권論, 국가연합론, 연방제론 등
10. 송두율식 내재적 접근론: 북한정권의 억지와 거짓말로써 북한정권을 비호하고 대한민국과 미국을 비난. '북한은 핵개발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는데도 미국이 핵개발을 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핵카드가 되어버렸다'
11. 맞추어주기식 아부성 발언: 自我분열증을 보이는 노무현은 우파 인사를 만나면 우파적으로 노사모를 만나면 노사모적으로 미국인을 만나면 친미적으로 발언한다. '미군이 없었다면 나는 북한의 강제수용소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12. 北美, 北日: 민족우위를 앞세워 동맹국을 내란집단보다도 홀대.
*주체적인 대응용어의 개발: 親美自主 親北事大, 남한노동당, 민족반역자, 열우당. 너희들은 매국-독재-수구세력, 우리는 애국-자유-선진세력이다. 너희는 守舊좌파, 우리는 애국꼴통. 從金守舊세력, 정권사기단. 우리는 자유통일 세력, 너희들은 분단고착 세력이다. 선배세대를 수구꼴통으로 욕하는 너희들은 不孝, 不忠집단이다. 호로세력이다. 우리의 이념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하여 우리식으로 용어를 선택한다.
말싸움에서 이기는 법: 용어전술의 핵심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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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4,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