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核이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노동당 대표들은 內亂집단이자 反국가단체의 간부로부터 들은 거짓말을 그대로 옮기면서 마치 그 말이 진실인 것처럼 美化했다. 이런 反국가단체 비호 행위가 國法에 걸리지 않는다면 法網을 재정비해야 한다.
노동당 訪北團은 서울로 돌아와서 기자회견을 갖고“김영남 상임위원장으로부터 남쪽 국민들에게 보내는 평화 의지와 핵무기가 결코 동포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미국의 제재와 압력이 없다면 내일이라도 폐기할 용의가 있음을 확인 받았다”면서 “이것은 이번 방북의 최대 성과”라고 자평했다. 애국단체에서 이들을 향해서 '간첩정당은 평양으로 돌아가라'고 외친 것이 이해간다. 노동당 대표들은 內亂집단이자 反국가단체의 간부로부터 들은 거짓말을 그대로 옮기면서 마치 그 말이 진실인 것처럼 美化했다. 이런 反국가단체 비호 행위가 國法에 걸리지 않는다면 法網을 재정비해야 한다.

그들을 초청한 조선사회민주당은 북한 노동당 對南적화공작담당 통전부 소속이다. 간첩본부에 가서 密談을 하고 온 자들이 전한 김영남의 이야기는 對南공작 차원에서 해석해야 한다. 남한의 노동당 대표들은 민족과 국가에 대해서 참으로 큰 죄를 짓고 있다. 이런 행패를 부려도 대한민국으로부터 아무런 보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크나 큰 誤算이다. 남한의 이 노동당은 김정일과 노무현 두 정권으로부터 비호를 받고 있다고 안심할지 모르지만 그들이 잡고 매달려 있는 새끼줄은 썩은 줄이다.

조선닷컴 기사

‘북한 핵실험 이후 규모 있고 의미 있는 단체의 첫 평양 방문’이라 자평했던 민주노동당 방북 대표단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적십자회담을 조속히 개최하자’는 북한의 제안을 안고 4일 돌아왔다.

문성현 대표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대표단은 이날 오후 귀국 직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중단된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재개 필요성에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공감을 표시하고 곧 적십자사 회담을 열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김 상임위원장으로부터 남쪽 국민들에게 보내는 평화 의지와 핵무기가 결코 동포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미국의 제재와 압력이 없다면 내일이라도 폐기할 용의가 있음을 확인 받았다”면서 “이것은 이번 방북의 최대 성과”라고 자평했다.
‘북한 핵실험 이후 규모 있고 의미 있는 단체의 첫 평양 방문’이라 자평했던 민주노동당 방북 대표단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적십자회담을 조속히 개최하자’는 북한의 제안을 안고 4일 돌아왔다.

문성현 대표를 비롯한 민주노동당 대표단은 이날 오후 귀국 직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중단된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재개 필요성에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공감을 표시하고 곧 적십자사 회담을 열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김 상임위원장으로부터 남쪽 국민들에게 보내는 평화 의지와 핵무기가 결코 동포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미국의 제재와 압력이 없다면 내일이라도 폐기할 용의가 있음을 확인 받았다”면서 “이것은 이번 방북의 최대 성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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