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특별한 연사가 아니라서
사실 여러 어르신들 앞에 서기가 좀 면구스럽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국가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얼마나 위태롭고 위급한지 몇 말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정**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집안에서 살림만 하던 가정주부이고
좌파정권이 들어서면서 여러 각 분야에서
나라가 망해가는 꼴을 보다 못해 거리 투쟁가로 나섰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회원들은
저 처럼 모두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좌파정권의 실세들이 국가정체성을 훼손시킬 때 마다
저희 어머니들은 선량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규탄 기자회견을 헤일 수도 없이 많이 해 왔습니다.
저는 이 정권을 악마정권이라고 단언합니다.
4800만 국민들의 안정된 생활과 국가의 안보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들의 정권유지와 친북 좌파이념만을 표출하고
실현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김대중이라는 사람이 정권을 잡음으로 해서
이 나라의 운명은 절체절명의 위기에까지 왔습니다.
국민의 동의나 국회의 인준조차 거치지 않은
햇볕정책과 6.15망국선언으로 인해
우리가 내는 세금과 남한의 국부는
다 죽어가는 북한의 괴수 김정일을 다시 살렸습니다.
김정일은 그 돈으로 핵을 만들어 4800만 국민의 목숨을 인질로 잡고
우리의 호주머니를 갈취하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김대중은 국민들 앞에서
지금도 뻔뻔스럽게 사기와 거짓말을 치고 있습니다.
김정일이가 핵을 만든 건 햇볕정책 때문이 아니고
미국이 너무 심하게 김정일의 목을 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위수단으로 만들었노라고
김정일의 대변인자가 되어 햇볕정책은 성공했다고 지껄이고 있습니다.
또 예전 같으면 북한이 큰 기침만 해도
남한 국민들은 쌀이다 라면이다 사재기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은 햇볕정책이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남북관계가 평화롭게 잘 되어 북한이 핵 실험을 해도
남한국민들은 사재기 같은 건 찾아볼 수도 없고
얼마나 평화롭고 조용하게 지내냐고 기막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대다수는 지금 핵보다 더 무서운 안보불감증에 걸려 있습니다.
북한에서 조금만 움직임이 수상해도 우리 국민들은
스스로 살기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응하던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현실을 보십시오.
김정일이 핵을 가지고 남한을 불바다로 만든다고 해도
친북 좌파정권을 대항해서 싸워야 겠다는 움직임이 미미합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의 권력속으로 들어간
방송들과 親與 언론인들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핵 3인방 반역자들의
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한
반역 언론인들이 오늘날과 같은 안보불감증 시대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김대중이 김정일을 만나고 와서 국민들에게 사기친 얘기가 생각납니다.
김정일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고 식견을 가진 사람이며
남북한이 통일이 된다 해도
미군이 남한에 계속 주둔하기를 바란다고 사기를 쳤습니다.
또 개성공단을 만들어 북한과 경제협력을 하면
남한이 굉장한 경제이득을 볼 수 있다고 사기를 쳤습니다.
또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을 악용하여
현대상선의 금강산관광에 국민들의 세금까지 쏟아부어
현대도 망하게 했고 국민들까지도 못살게 하는
악마 김대중과 노무현과 좌파 친북세력들을 붕괴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한시도 편안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지난 2002년도 대선 때를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대통령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반미 좀 하면 어때? 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 한미동맹은 무늬만 남아있고 속 내용은 다 깨졌습니다.
세계가 부러워 하던 한미연합사가 해체되면서
전시작통권도 단독행사하게 되면서
우리가 앞으로 감당해야 할 세금은 국민 한 사람당 1250만원입니다.
전문가에 따라서는 그 배가 되는 2500만원이라고도 봅니다.
4인가족 기준으로 한 집에 5000만원에서
일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또 하나,
다른 건 다 깽판쳐도 북한하고의 관계만 잘 되면 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온 나라 구석 구석 다 깽판쳐 놓고 결국
북한에는 묻지마 퍼주기식으로 해서
김정일 괴수에게 핵이라는 큰 괴물을 선물해 주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남북한의 군사력 균형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김정일의 핵 앞에서는 어떠한 최신식 무기가 있다손 치더라도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는 무기력한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노무현은
북핵위협 과장하지 말라하고 군사적 균형은 깨지지 않는다고
정신병자같은 소리만 해댑니다.
남한에 암약하고 있는 친북 빨갱이 세력들은
김정일이 가지고 있는 북한핵은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결코 남한을 공격하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고
헛소리를 해대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 대통령이며 국민들이랍니까?
이런 사람들이 청와대와 주요 요직을 꿰차고 들어 앉으면서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를 붕괴시키는 반역자 대열에서 해악질을 하던 사람들이
민주화투쟁 인사들로 둔갑하여
몇천만원씩 몇억원씩 보상받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간첩혐의로 조사받는 자가 거꾸로 억울하다 하여
조사하는 기관장을 고발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떡하다 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억장이 무너집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현직 대통령이라는 사람인 노무현이
김대중을 찾은 까닭이 무엇이겠습니까?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전례가 없는 특이한 일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망치고 선량한 국민들을 고통의 도가니속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인 두 사람은 정권교체만큼은 막아보자는
음흉한 계략으로 서로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좌파정권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목숨을 걸고라도 막아야 합니다.
저 악마들이 다시 사는 길을 열어 주느냐,
선량한 국민들이 악마정권과 싸워 이기느냐 하는
절박한 선택을 할 때가 왔습니다.
김정일과 김대중, 노무현, 그 떨거지들이 살아 남으면
4800만 국민과 대한민국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며
저 악마들과 싸워 이기면 대한민국과 온 국민이 살 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나 대신 누가 투쟁해 주기를 바란다면
이 나라는 곧 바로 붕괴되어 김정일 속국이 되고 말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어떻게 해서 발전시켰고 어떻게 해서 지켜온 나라입니까?
이 자리에 오신 여러 어르신들이야 말로
이 나라를 온 몸으로 지키셨고 발전시키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낄 줄 안다고 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어르신들과 우리 어머니들이 힘을 합쳐
백척간두의 벼랑끝에 서 있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자고 감히 호소를 드리는 바 입니다.
끝으로 노숙자분들의 복지사업과
노인대학을 이끌어 가시는 훌륭하신 정**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 정권을 악마정권이라고 단언합니다.
- 요안나(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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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8, 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