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김대중의 정치개입 중단 촉구하는 촛불집회 매일 오후 6시에 동교동서 무기한 개최.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 강승규·봉태홍)는 DJ의 햇볕정책을 규탄하고 정치개입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무기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집회는 오는 10일(금)부터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시작되며, 매일 저녁 6시마다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은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인해 돌아 온 것은 북한 핵개발”이라며 '햇볕정책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할 때까지 촛불집회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대중이 정치활동 말고는 다하겠다고 해 놓고 정치활동만 하고 있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고 좌파정권을 연장하려는 음모”라며 DJ의 정치 개입 중단을 촉구했다.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 강승규·봉태홍)는 DJ의 햇볕정책을 규탄하고 정치개입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무기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집회는 오는 10일(금)부터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시작되며, 매일 저녁 6시마다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은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인해 돌아 온 것은 북한 핵개발”이라며 '햇볕정책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할 때까지 촛불집회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대중이 정치활동 말고는 다하겠다고 해 놓고 정치활동만 하고 있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고 좌파정권을 연장하려는 음모”라며 DJ의 정치 개입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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